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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끄럽습니다


글쓴이: 계륵

등록일: 2010-09-12 11:40
조회수: 1567
 
참 세상사는게 진실이 뭐고, 용기가 뭔지 아리송 하네요.. 지회 쟁대위을 통해 내린결정은 총회
다음으로 가는 의결기구 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지회와 회사는 이부분을 인정하고 조합원의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새롭게 교섭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똥이 더러워 피하지 무서워 피하냐..  요즘 같으면 용기와 정확한 판단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임,단협에서 일어난 사항을 사측은 대단한 용기와 계획된 시나리오로 현 시기 이끌고 있다.
하지만 , 지회에서는 무방비 상태로 가는것이 여실히 보인다... 이럴때일수록 용기와 깡다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노동자들이 언제부터 이것저것 생각했노,.. 회사는 타임오프가 법위반이다, 지회요구대로 하면 법에 걸린다고 하지만 . 0 같은 소리 하지마라고 대응하면 좋겠다..
어디 회사는 한,두군데 법위반, 단협위반을 자행하고 있는가 사측이 무식하게 들이대면 같이 무식하게 대응 하는것이 필요하다 ..뭘 그리 생각 하는지 문제가 꼬이면 꼬일수록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복잡한 실을 푸는 방법은 칼로 절단 내는것이다.. 현 상황이 꼬임면 과감한 결단이 필요 하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임,단협진행 도중 생긴 문제로 확간간부 들이 탄압받고 징계을 받을시 대응을 강력하게 했으면 한다.. 모대의원님과 간부들이 지금 탄압받고 힘들다고 하는데 도대체 지회에서는 뭘하는지  답답할 뿐이다.. 대통령도 욕을 얻어먹으면 욕을 하는 세상에 팀장,사장, 회장 욕했다고 징계주는것은 탄압이라고 본다.. 정말로 회사 오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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