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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김행수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글쓴이: 2080

등록일: 2009-06-13 00:05
조회수: 1198
 
당신은 누구 십니까?
회사가 위기상황인데도 남들 일하는 시간에 노동조합 홈페이지 보면서 댓글 다는 당신은 누구신지 오히려 묻고 싶습니다.
남들은 일하는데 인터넷 보면서 이렇게 댓글 다는 당신은 회사에 별 도움이 안되는 사람같은데 이런일 시키고도 월급주는 회사를 보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 참 많이도 써먹습니다.
시대가 변한것도 모르고 아직까지 이런 말은 쓰시다니 참 둔하시군요.
교육 안받으셨나요?
변해야 산다는...
그래서 우리는 변했답니다.
싫으면 떠나는게 아니라 변하게 만들어야 한다는걸...
참 좋은 교육이죠...
참 한심한 사람...
아직도 이런글로 선동하면 넘어올것이라 믿는 당신.
출근 하자마자 홈피 보고 댓글 다니라 고생 많네.
많이 배우면 뭐하니 먼저 인간이 되야제...

>당신은 누구 십니까?
>회사가 위기상황인데도 정말 일하기 싫어하고, 시간만 때우고,  월급만 많이 받아가고 싶어하는, 회사에 별 도움안되는 사람 같은데 당신같은 사람믿고 위에서 밤낮으로 뛰어가며 회사 살려볼려고 노력하는 경영진들이 안타까울 뿐이네. 철모르는 애도 아니고 여태 밥벌어 먹고 살은 회사가 풍전등화의 기로에 서 있는데도 투정에 불만만 널어놓고 있으년 어쩌누!
>이 위기상황에 전사원들이 고통 분담해가며 위기극복노력하고 있는데 당신같은 사람은 전혀 도움이 안돼는 구만 ! 정녕 절이 싫어면 중이 떠나던지. 같은 배를 탄 이상 함께 밀어주고 끌어주며 노력해 봅시다. 서로 누구탓만 하고 살꺼요. 현장일선의 우리가 회사 한번 살릴야제. 이삼십년씩 다닌 직장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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