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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0,000원 + 17,000원


글쓴이: 대의원

등록일: 2006-11-30 06:22
조회수: 1683 / 추천수: 10
 
노동조합의 특성상 협상 중에 있을때 서로가 제시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는것이 대정지회와 회사의
과거 협상 방법이었습니다.   어제 회사의 전격적인 공개에 대해서 조합원들간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세상이 많이 변하였음을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금년 통일의 경우 협상과정에서
회사와 노조가 임금 인상액을 공개하면서 진행하였다는것을 우리는 몰랐습니다.  제가 조사한바에
의하면 두산중. 현대차까지도 우리의 방식과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투명해졌다는 변화의 한
부분이 될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10일 2시간 파업 후 무려 3주간을
회사가 동결을 고집하였다고 지회가 주장했다는 점,  또한 이 와중에 1,200명 전 사원이 몰랐다는 점.
회사는 우리의 이런 약점을 이용해 현장의 90%이상을 이미 장악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얻을것인지는
모르지만 이미 많은것을 잃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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