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펌 글


글쓴이: 펌도리

등록일: 2006-12-05 16:03
조회수: 1566 / 추천수: 33
 
"S&T대우 자동차부품 직장폐쇄, 매수기회"

2006/12/05  14:51:37  이데일리

- 증권사 "중장기적으로 체질개선 될 것"

[이데일리 박호식기자] S&T대우(차트, 입체분석, 관련기사)(064960)가 노조파업에 따른 자동차부품사업부문 직장폐쇄 조치를 한데 대해 증권사들은 크게 우려하지 않는 분위기다.

오히려 저가매수 기회라는 의견도 나왔다.서성문 한국증권 연구원은 5일 "이번 직장폐쇄 결정으로 단기간내에 회사가 정상화되기는 어려워 보인다"며 "하지만 2003년 ㈜삼영(현 S&T)이 통일중공업(현 S&T중공업)을 인수했을 때에도 첫해는 2개월간의 파업을 겪었으나 그 후 노사화합을 이루고 2004년부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선 점을 고려하면 이번 S&T대우의 시련도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제시했다.

서 연구원은 또 "이번 사태는 노조와 새로운 주인간의 일종의 통과의례로 받아들여지며 과거 통일중공업처럼 원만하게 해결될 전망"이라며 "또한 GM대우의 성장세가 견조해 이러한 체질개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다면 동사의 성장성은 보다 증폭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서 연구원은 이에 따라 "이번 파업 및 직장폐쇄 결정에 따른 주가하락은 저점매수 기회"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6개월 목표가 2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재우 미래에셋 연구원도 "단기적으로는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해석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김 연구원은 "과거 통일중공업(현 S&T중공업)의 파업사태시 직장폐쇄라는 초강수속에서도 경영 원칙을 굽히지 않고 소신 경영을 펼쳐온 최평규 회장의 리더십과 뚝심이 현재의 S&T중공업을 일궈낸 밑거름이 됐다"며 "S&T대우 역시 채권단 관리하에 쇠약해질대로 쇠약해진 기업가치와 글로벌 경쟁력을 고려할 때, 단기간의 내홍을 감내하더라도 시급한 체질개선이 필요할 수 밖에 없는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주력 납품업체인 GM대우의 판매 신장세를 고려할 때, 이번 직장폐쇄 조치의 장기화는 노사 모두가 원치 않는 점이라는 점도 고려해야할 필요가 있다"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비중을 확대할 찬스"라고 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6개월 목표가 3만원을 유지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554
 촌철
 과연 무엇을 위한 경영인가? 2006-11-29 1457
2553
 용팔이
 회원 1 2006-11-29 1562
2552
 3만원
 먹어봐도 모르나? 2006-11-29 1360
2551
 michiri
 선무당경영법 2006-11-29 1388
2550
 대의원
 30,000원 + 17,000원 7 2006-11-30 1680
2549
 조합원
 S&T대우 경영진에게 1 2006-12-01 1487
2548
 교선부장
 1130 비정규직 악법 문제있다. 2006-12-01 1174
2547
 교선부장
 비정규악법, 직권상정 날치기처리 2006-12-01 1140
2546
 좋은생각
 지회장님께..... 3 2006-12-01 1492
2545
 좋은생각
 바탕화면으로 사용하세요^^a 2006-12-01 1217
2544
 좋은생각
 열린우리당 집회 2006-12-01 1313
2543
 새론세상
 날 이기자!!! 2006-12-02 1237
2542
 wlstlf
 이제 진실을 폭로한다 2 2006-12-02 1662
2541
 중계인
 잠못자는 이밤이 계속되면 3 2006-12-02 1658
2540
 통일중
 먼 길을 가고 있다. 1 2006-12-04 1432
2539
 오랜주주
 조언 1 2006-12-04 1454
2538
 
 보고 배우자 2006-12-04 1576
2537
 번개팅
 마지막 방법인가? 1 2006-12-04 1515
2536
 대주주
 왜 들 이러세요 2 2006-12-05 1398
2535
 김태현
 제안 2006-12-05 1250
 펌도리
 펌 글 1 2006-12-05 1566
2533
 노동자
  . 1 2006-12-05 1791
2532
 요지경
 (주)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임·단협 협상 전격 타... 2 2006-12-05 2615
2531
 시민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 2 2006-12-05 1537
2530
 권형순
 1 2006-12-06 1505
      
[이전 10개]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2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