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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르노삼성 쟁의행위 찬반투표 94% 가결


글쓴이: 교선부장

등록일: 2013-05-31 14:49
조회수: 792
 

르노삼성 쟁의행위 찬반투표 94% 가결

 

르노삼성자동차 2012년 임단협교섭이 난항을 겪으면서 5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치러진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94%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쟁의행위가 가결되었다.

 

 
재 적
투 표
기 권
찬 성
반 대
무 효
금속지회
155
147
8
147
0
0
100%
94.8%
5.2%
94.8%
0.0%
0.0%
제조
1945
1914
31
1822
92
0
100%
98.4%
1.6%
93.7%
4.7%
0.0%
영업
542
531
11
514
17
0
100%
98.0%
2.0%
94.8%
3.2%
0.0%
기업노조
2487
2445
42
2336
109
0
100%
98.3%
1.7%
93.9%
4.4%
0.0%
총 계
2642
2592
50
2483
109
0
100%
98.1%
1.9%
94.0%
4.2%
0.0%

 

기업노조가 교섭대표권을 행사하고 있는 가운데 회사는 고용을 빌미로 임금동결, 연차 25개 의무소진, 각종 복리후생후퇴등을 주장해왔다. 기업지부는 임금 40,400원 인상, 사대위시절의 단협인정 등을 주요 요구로 내걸었고 5월8일 7차교섭이 결려되자 조정신청을 넣었다. 5월20일 열린 조정에서는 기업노조와 회사 모두 르노삼성차지회의 조정참관을 거부하고 부산지노위도 이를 받아들였다. 르노삼성차 지회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조정은 비공개로 열렸고, 지노위는 ‘조정중지’ 결정을 내렸다.

 

지회는 별도로 ‘고용보장을 요구하는 특별협약’을 기업노조와 회사에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기업노조는 6월 3일 1시간 부분파업을 예정하고 있으나, 르노삼성차지회와의 공동투쟁에 대해서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지회는 교섭 결렬전에 이미 기업노조에 ‘공동투쟁대책위’를 구성할 것을 제안햇으나, 이를 거부했다.

 

지회는 노동자들의 고용과 근로조건 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다양한 투쟁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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