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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529
 극단새벽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와 함께하는 변현주 1인극 &l... 2009-02-13 1660
2528
 그림자
 S & T 의 한심한 두뇌들.... 2008-07-16 1660
2527
 전팀장
 설악콘도에 왜 갔을까 2007-03-18 1660
2526
 법규부장
 전국노동자대회(경찰의 만행) 2003-11-10 1660
2525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꿈의 공장’서 손가락 잘리고 분신까지 했지만... 2011-12-29 1658
2524
 그냥살어
     승일아 ! 이름 바깐나? 느그 회장님 군대 갔다... 2010-09-29 1658
2523
 현장
 투쟁의 결과 10 2007-09-24 1658
2522
 중계인
 잠못자는 이밤이 계속되면 3 2006-12-02 1657
2521
 와그라노
 이건 아니잖습니까? 2007-12-15 1656
2520
 시원소주
 9월 13일 노사안정 기원제에서 읽은 가족 편지... 3 2007-09-22 1654
2519
 
 핑구에게 감히 묻노라~ 6 2007-09-12 1654
2518
 michiri
 **사원들의 고뇌 펌** 2006-11-22 1653
2517
 포트리스
   [re] “여름 장마철 젖은 행주를 조심하세요.” 2003-06-30 1653
2516
 법규부장
 여의도, 농민-경찰 격렬 충돌 2003-11-20 1652
2515
 헤라
 힘든명절...너무해요...사장님나빠요... 2009-01-23 1651
2514
 계륵
 부끄럽습니다 2010-09-12 1649
2513
 노동자
 연봉제 철폐투쟁에 나서라 2006-10-11 1649
2512
 fhtepwkdldjsxm
 회사가 어찌 될런지... 2006-09-24 1649
2511
 부지매
  투쟁! 승리를 향해서 가자! 2006-07-04 1649
2510
 조합원
   올릴때가 한참 지났는데,,,,,, 2003-09-01 1649
2509
 김태영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나온 S&T 대우에 관한... 2007-09-22 1648
2508
 에널리스트
 S&T대우, 자동차부품 직장폐쇄, 매수기회 2006-12-13 1648
2507
 사시미
 뼈가 있는 이야기.... 2003-11-10 1648
2506
 고통분담
 부지회장님??질문요. 2009-02-13 1647
2505
 활빈당
 관광비자와 영주권비자 2 2007-03-0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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