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우리모두 잠 못자는 이밤에..


글쓴이: 철마고을원

등록일: 2006-12-09 19:21
조회수: 1418 / 추천수: 7
 
철마고을에 사는 사람들 요즘 편히 잠드시는 분은 아마 없을것입니다. 기술직이든, 사무직이든
불없는 깜깜한 밤을 헤매고 있을겁니다.
무엇때문일까요?
부부도 결혼후 3개월이 위기라는데..
문화가 틀린 두 집단이 만나니 그런건가?
우리가 철마골에만 파묻혀 바깥세상을 너무 잊고 산건 아닌가?
지회장님
솔직히 우리 모두 불안한건 사실아닙니까?
금년 이제 몇일 남지 않았읍니다. 부족한게 많지만 금년은 그만 접고 내년을 기약해봄이 어떠하십니까? 만난지 채 3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싸우기에는 우리가 상대를 너무 모르고 있는게 아닌지..
회사가 생각즉시 행동으로 서둔면은 보이지만 그 성과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니까요.
사실 너무 불안합니다.
상대를 좀 파악후 다시 시작해도 늦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내년 임단협이 또 4개월후부터 시작되지 않읍니까?
높이 난 갈매기가 더 넓게 그리고 멀리 본다는 진리를 되세겨 봅시다.
제 생각이 불편하셨다면 용서하십시요.
그래도 우리는 한 식구 아닙니까? 기술직이든, 사무직이든..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519
 권형순
 ... 1 2006-12-06 1621
2518
 직장폐쇄
   3명이 문제지요 2 2006-12-06 1598
2517
 조합원
 대화를 원합니다.. 2 2006-12-06 1535
2516
 고용유지
 다같이 참여하는 투쟁 1 2006-12-07 1438
2515
 대주주
 배가 더 고파봐야.. 2 2006-12-07 1185
2514
 대주주
 이제 그만 주식 접어야겠습니다 4 2006-12-07 1349
2513
 승리
 방산 조합원들땜에 우리는 승리할것입니다 1 2006-12-07 1224
2512
 상처뿐인승리
 215일 파업참가 대가는 빚 삼천만원 2 2006-12-08 1433
2511
 소식통
 . 2006-12-08 1313
2510
 박경환
 부채가 연봉의 2배가 되셔도 더 드립니다 2006-12-08 929
2509
 김준걸
   [re] 2005년 2월 통일중공업노동자가 인터넷에 올... 3 2006-12-08 1241
2508
 김준걸
     엘지전자 김쌍수 부회장은 독수리형 인재가 요구... 6 2006-12-08 1221
2507
 노동자
 . 2006-12-08 1211
2506
 말단
 말단 사원입니다. 1 2006-12-08 1388
2505
 난알바
 노동자, 조합원 아디 쓰는 놈만 봐라. 3 2006-12-08 1392
2504
 이건아니잖아!!!
 경영진께 드리는글!!! 2006-12-08 1297
2503
 김준걸
   노동자 님께 드리는 글 4 2006-12-09 1200
2502
 방산조합원
 대우정밀호는 어데로 가는? 4 2006-12-09 1528
 철마고을원
 우리모두 잠 못자는 이밤에.. 1 2006-12-09 1418
2500
 대우아파트지킴이
 솔직히 겁이 납니다. 3 2006-12-09 1874
2499
 생활관에서
 진실만이 승리할수 있읍니다. 1 2006-12-09 1517
2498
 대한펀딩스
 글지우지마세요! 님~ 자꾸지우면 복사해놨다가 ... 2006-12-10 1666
2497
 시민
 지회를 바라보는 입장 1 2006-12-11 1595
2496
 유리알
 조합원의 순수한 입장에서 한말씀... 2006-12-11 1475
2495
 촌철
 오기에 쥐 잡는다. 2006-12-12 1618
      
[이전 10개]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