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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품 관리자는...


글쓴이: 모티브 석간

등록일: 2013-05-02 13:58
조회수: 1015
 
자품 본부장이 실세라 그런지 팀장, 파트장까지 실세 행세하는 꼴볼견이 서럽다.
지금이 어떤 시절인데 무법천지의 자기 자만에 빠져서 내가 본부장인데..내가 팀장인데...내가 파트장인데...하면서, 내말이 법이고 내가 시키면 무조건 따라라고 떠벌리는 관리자들을 보면서 노동조합이 없던 시절이 생각나서 치가 떨린다.
거기에 기도안차게 새파란 사무실 모과장까지 망둥이 행동에(자기 집에서도 아버지 한테 그러는지) 자품이 썩은건지 S&T모티브가 썩은건지 아님 S&T그룹 자체가 썩은 건지.. 현장 중심의 경영이 이런건지 혀가 내둘린다.
틈만 나면 파트장,팀장 불러놓고 어떤대화, 어떤지시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제대로된 정신교육이 절실한것 같다.
특히 자품은 위아래..선후배..형제간의 정립된 관계개선이 우선 될수 있도록 회사는 마니마니 변해야 한다.
파트장이나 팀장이 누구때문에 존재하는 건지..관리자 이전에 리더의 마인드를 겸비할수 있도록 제대로 교육 시켜주시죠!!!
가족을 가축으로 바라보고 행동하지 않도록 S&T모티브의 미래가 밝아 질수 있도록 인간혁명의 변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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