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퇴근 5분 전] 노조 없는 서러움에 흐르는 눈물 : 2011년을 맞이하는 한 정리해고자의 바람


글쓴이: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등록일: 2011-01-05 17:29
조회수: 850


1393_2539_339.jpg (178.4 KB)
1393_2541_728.jpg (204.0 KB)
 


[퇴근 5분 전] 노조 없는 서러움에 흐르는 눈물 : 2011년을 맞이하는 한 정리해고자의 바람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454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한진중공업, 생산직 290명에 정리해고 통보 2011-01-12 891
2453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홍대 청소노동자 점거 농성장, 응원 목소리 답지... 2011-01-11 998
2452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35m 크레인농성 5일차 맞은 김진숙 “흔들리지... 2011-01-11 868
2451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배고픔·칼바람…죽음 두렵지만 비정규직 노동권... 2011-01-11 769
2450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내가 사는 곳 무상급식하나 2011-01-07 887
2449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엄동설한에 내쫓기는 노동자들.. 2011-01-07 779
2448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배달호 열사 분신 8년, 뭐가 나아졌습니까?" 2011-01-07 949
2447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배달호열사 솥발산 묘소참배 안내 2011-01-06 824
2446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한진중, 정리해고 통보 연기... 노조 "투쟁 ... 2011-01-06 892
2445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한진중공업 해고 노동자, 35m 크레인 고공농성... 2011-01-06 890
2444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떡 하나 주니까 목숨까지 내놓으랍니다 2011-01-05 875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퇴근 5분 전] 노조 없는 서러움에 흐르는 눈... 2011-01-05 850
2442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노조가 무너지니 임금도 빼앗기네 2011-01-05 748
2441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한달 75만원·점심값 9천원’ 노조 만들었다... 2011-01-04 863
2440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한진중공업, 351명 해고 5일 통보... 노조 '4... 2011-01-04 983
2439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새해 소망은 단 하나, 일터로 돌아가는 거죠... 2011-01-03 908
2438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한진중공업 노조 ‘정리해고 철회’ 대규모 집회 2011-01-03 951
2437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새해특집]점심시간만이라도 ‘눈치·차별 없는 ... 2011-01-03 1375
2436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솥발산 열사묘역 참배 노동자들 "승리하는 투쟁"... 2011-01-04 1055
2435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시사] 오세훈의 무상급식반대 광고는 허구이며 ... 2010-12-23 850
2434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창원지법 "지엠대우차불법파견" 유죄선고 2010-12-23 1277
2433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솔직히 비참하다, 그래도 포기 못 한다" 2010-12-21 988
2432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한진중공업, 400명 해고 통보하며 경영진은 17... 2010-12-21 893
2431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반도체노동자 죽어가는데 삼성 발뺌만…” 2010-12-23 883
2430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박원순, “대한민국 정부가 버린 아이들, 우리가... 2010-12-20 814
      
[이전 10개]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2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