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re] 멘붕


글쓴이: 까마귀

등록일: 2013-01-05 15:23
조회수: 779
 
>집행부 다수의견은 징계를 무릅쓰고라도 원직을 사수하며 투쟁하자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래서 20만원 투쟁기금 결의를 대의원대회에 제안했던 것이었습니다. 사무장의 개인의견은 에에백 조합원들이 징계를 감당하기 힘들것이라는 판단에서 징계를 피하면서 투쟁을 하자는 것이지 투쟁 자체를 하지 말자는 의견은 아니었습니다.
>다수의견이 그렇다면 간담회는 왜 진행했는지, 다수든 소수든 마음 한구석에 불안한 마음은 다가지고 있는거 아닙니까? 사무장이라는 직책을 가지고 있고, 실무교섭 대표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조합원은 어떤 판단을 해야 합니까? S&T인수 이후 많은 사건을 뒤돌아 보면 아실겁니다. 조합원에게 책임돌리지 말고......  가고 싶어간게 아니라 열받아서 가껬지요 누구라도
>회장 한번 더 나타나면 이 사태 어떻게 될지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419
 사람사는 세상
   [re] 닭대가리 2013-01-05 818
2418
 까마귀
 다짜고짜 2013-01-05 904
2417
 사람사는 세상
   [re] 다짜고짜 2013-01-05 792
2416
 철마산
   [re] 집행부 다수의견은 2013-01-05 817
 까마귀
     [re] 멘붕 2013-01-05 779
2414
 사람사는 세상
       [re] 멘붕 2013-01-05 835
2413
 10년
     [re] 집행부 다수의견은 2013-01-05 944
2412
 사람이 희망이다
       [re] 집행부 다수의견은 2013-01-05 825
2411
 까마귀
 도대체 뭐꼬 2013-01-04 935
2410
 철마산
   [re] 집행부 다수의견은 2013-01-05 812
2409
 까마귀
 이제 마 고마해라 2013-01-03 957
2408
 dd
 회장님! 2013-01-01 985
2407
 계륵
 메세지 보내지마라 돈이 남아도나 2013-01-01 928
2406
 최핑개
 쑤발 같이죽자 2012-12-30 1095
2405
 필승
 강제발령 철회하라! 2012-12-30 1019
2404
 긴급질문
 지회장님 두가지질문 2012-12-29 853
2403
 투쟁기금
   [re] 지회장님 두가지질문 2012-12-29 967
2402
 계륵
 이제 고만하고 사장해라 2012-12-29 974
2401
 거시기
 알바질 그만 하시죠! 2012-12-28 910
2400
 무기명
 노동의 윤리 2012-12-28 798
2399
 사람사는세상
   [re] 노동의 윤리 2012-12-29 944
2398
 사람이 희망이다
   [re] 노동의 윤리 2012-12-28 934
2397
 연차조합원2
 인사권? 2012-12-28 923
2396
 투쟁기금
   [re] 인사권? 2012-12-29 862
2395
 사람사는세상
   [re] 인사권? 2012-12-28 846
      
[이전 10개]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