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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광비자와 영주권비자


글쓴이: 활빈당

등록일: 2007-03-01 19:44
조회수: 1564 / 추천수: 23
 
   너무나 빠른 시간입니다.
   S&T 인수 후 세월이 빠릅니다. 권불10년이 없다고요..
   우리 모두는 한번은 태어나면 한번 갑니다.
   그런데 욕심이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잘못을 모릅니다. 죽을때 다가지고 가는것 처럼...
   S&T 3인방 및 최근에 편입시킨 측근들은 정말 10,00년을 살것처럼 설치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아기곰들은 자기몸도 지키지 못할것을 뻔히 알면서.. 동료들을 짜르고
   전출시키고..귀한뺑씬들은  신이 나서 설칩니다.
    비가오고 나면 여기저기 기어다니다가 해가 뜨면 어느 구석에서 말라죽어가는 토룡이 처럼....
    이들은 모두는 죽으면 극락에 갈라고 할것입니다.
    이들에게 꼭맞는 新(신) 이솝우화를 소개한다.

   이들과 작당하는 그들이 죽기전에 숨겨논 비자금(?)을 주고 저승사자를 만나서
   지옥과 극락 중에 어느곳이 좋은지 먼저 볼수있도록 청탁을 하였다.
  
   1.  지옥
    그곳은 온천장 처럼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는곳이였다
    룸싸롱도 있고.. 그들이 잘가는 새또레 도 있고.. 회사 주변의 음식점과 ...흡사하였다
    특히 한국돈도 그곳에는 사용할수 있었다
   2. 극락
     그곳은 매일 일찍일어나고 모여 착한일을 하기위하여 여기 저기서 모여서 그룹으로 일도하고
     김밥도 말고.. 낫을 들고 풀도비고.. 변소청소도 하고.. 하루종일 일만하고...
    그곳은 한국화폐는 사용불가이다.
  3. 결론  
    그들은 결론적으로 지옥으로 가기로 정하였다

  4.전개
    그들 모두가 지옥에 가니까.. 아니 끄때 본 지옥이 아니고.. 그들이 살때의 지은 죄값에 의하여
     누구는
              하루종일 물속에서 허리를 앞드린채로..
              불구덩이에서 죽지않을 만큼 ...
              똥통속에서.. 구덕이 + 함께...
              아침부터 저녁까지 돈만 쌔리 계산하고...
                  참 지옥은 아침과 저녁사이의 시간은 23시간임.
   그리하여 저승사자를 불러서 따졌다.. 그때 본 지옥이 아니다고 하니까...

   저승사자 왈....
   이사람아 그떄는 관광비자로 여행을 왔고...
                 지금은 영주권 비자 이므로 확실하다고....
  우리 모두 이들이 이곳으로 가지않도록   착한일 하도록...도와 줍시다.
                월급도 반납합시다...
                자진하여 사표씁시다..그리고 신문에 냅시다... 자진 반납과 용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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