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re] 찌라시


글쓴이: 교선부장

등록일: 2012-12-25 21:25
조회수: 1027
 
교선부장입니다.
죄송합니다. 찌라시뿌려대서...

그러나 중요한것은 스스로 먼저 깨우쳐나가는 것입니다.
모든것을 6명밖에 되지 않는 집행간부에 기대고 바라기보다
450명이나 되는 조합원들이 스스로 먼저 일어선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이, 더 큰 힘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습니다.
6명의 집행부보다 17명의 대의원들보다도 450명의 조합원들이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언은 조언대로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6명의 집행부보다 450명의 조합원 한사람, 한사람의  힘을 믿고 투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계륵님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앞장서 주시리라 믿겠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408
 계륵
 메세지 보내지마라 돈이 남아도나 2013-01-01 965
2407
 최핑개
 쑤발 같이죽자 2012-12-30 1131
2406
 필승
 강제발령 철회하라! 2012-12-30 1062
2405
 사람사는세상
   [re] 노동의 윤리 2012-12-29 982
2404
 투쟁기금
   [re] 인사권? 2012-12-29 902
2403
 투쟁기금
   [re] 지회장님 두가지질문 2012-12-29 1011
2402
 긴급질문
 지회장님 두가지질문 2012-12-29 893
2401
 계륵
 이제 고만하고 사장해라 2012-12-29 1009
2400
 거시기
 알바질 그만 하시죠! 2012-12-28 944
2399
 사람이 희망이다
   [re] 노동의 윤리 2012-12-28 971
2398
 무기명
 노동의 윤리 2012-12-28 837
2397
 사람사는세상
   [re] 인사권? 2012-12-28 881
2396
 연차조합원2
 인사권? 2012-12-28 955
2395
 교선부장
   [re] MB정권과 무엇이 다르가 2012-12-26 1031
2394
 계륵
 MB정권과 무엇이 다르가 2012-12-25 1099
2393
 교선부장
 선전물> 최강서열사 2012-12-25 791
 교선부장
   [re] 찌라시 2012-12-25 1027
2391
 사람이 희망이다
   [re] 찌라시 2012-12-25 808
2390
 열사
 열사가 필요한가? 2012-12-25 971
2389
 계륵
 찌라시 2012-12-25 1017
2388
 교선부장
 최강서 한진중공업지회 조직차장 자결 2012-12-25 991
2387
 교선부장
 열사 이운남은 아프게 죽었다 2012-12-25 960
2386
 교선부장
 두 번 정리해고 시그네틱스 노동자, 세 번째 복... 2012-12-20 1022
2385
 교선부장
 “우리가 희망이 됩시다!” 2012-12-05 928
2384
 교선부장
 유성기업 아산공장 노동자 자살 2012-12-05 956
      
[이전 10개]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2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