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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평규회장 경남 제일의 부자!@#$%&*\


글쓴이: 영웅본색 * http://hompy.sayclub.com/

등록일: 2007-05-09 09:23
조회수: 2731 / 추천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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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최회장 돈 넘 많네요  

   글쓴이 가난뱅이  글쓴날 2007-05-09 08:13:10  조회 16  

  

삼성 이건희 회장 2조5천억원 `1위'

포브스코리아 상장주식으로 100대 부자 선정

2위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3위 신동빈 롯데 부회장

우리나라 400대 부자 중 최고 재력가는 2조5천649억원을 보유한 이건희(65) 삼성그룹 회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2위는 2조1천1억원의 정몽구(69) 현대·기아차 회장. 3위는 1조9천959억원의 신동빈(52) 롯데그룹 부회장(롯데 창업주 신격호 회장의 차남)이 차지했다. ★표 참조

이같은 사실은 월간 ‘포브스코리아’가 최근 펴낸 5월호에서 ‘2007년 한국의 부자들’ 제목 기사를 통해 드러났으며. 포브스코리아는 ‘보유 상장주식 평가액 기준(부동산. 건물 등 기타 재산 제외)’으로 100대 부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이건희 삼성 회장 장남인 이재용(39) 삼성전자 전무는 1조7천286억원으로 지난해 3위에서 5위로 밀려났다. 이건희 회장 부인 홍라희(62)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도 6천769억원으로 작년 10위에서 17위로 밀려났다.

최근 ‘보복폭행’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김승연(55) 한화그룹 회장은 6천624억원으로 작년과 동일한 20위를 유지했다.
이번에 선정된 ‘100대 부자’ 가운데 3천억원이 넘는 재력가는 이건희 회장을 비롯해 온라인 게임업체 엔씨소프트 창업자인 김택진(40) 엔씨소프트 사장 등 46명이었으며. 최연소자는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의 외아들인 김남호(대학생·3천233억원 44위)씨로 32세였다.

포브스코리아는 또 한국 100대 부자들의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 평균 나이는 52.1세였으며. 이 중 여자는 8명이었다고 소개했다.
이와함께 중앙일보 ‘조인스’ 인물정보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바탕으로 출신 지역 및 대학을 파악한 결과. 100대 부자들의 평균 재산은 4천38어ㄱ원으로 1년 사이에 평균 700억원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출신 지역은 서울이 40%로 가장 많고. 경남 16%. 부산 12%. 전남 5%. 경기도 3% 순으로 나타났다.
또 출신 대학은 고려대 19%. 서울대 15%. 연세대 7%. 한양대 4%. 이화여대 4% 등 순이었으며. 단일 대학은 아니지만 미국 소재 대학을 졸업한 부자의 비율이 16%에 달했다고 포브스코리아는 전했다.

한편 도내 기업인 가운데 이번 100대 부자에 드는 이는 없었으나 지난해 발표한 400대 재력가에는 최평규(55) S&T그룹 회장이 도내 최상위인 107위(1천351억원. 이하 2006년 상장주식 평가액 기준)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또한 장상돈(69) 한국철강 회장이 868어ㄱ원으로 172위. 박연차(62) 김해 태광실업 회장이 840억원으로 178위. 이동욱(58) 진주 무림제지 회장 615억원 250위. 구본학(39) 양산 쿠쿠홈시스 부사장 609억원 252위. 이택우(54) 창원 삼원테크 대표이사 사장 497억원 314위. 이혜숙씨(이택우 삼원테크 대표 부인) 481억원 325위. 강덕수(57) STX그룹 회장 476억원 330위에 각각 선정되었었다.

한 기업체 관계자는 “포브스 코리아가 올해 선정한 100대 부자의 순위가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은 점을 볼때. 지난해 400대 부자에 포함된 도내 기업인들의 순위 역시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홍정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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