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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의 현실에 즈음하여


글쓴이: 고통분담

등록일: 2007-06-26 21:37
조회수: 1327 / 추천수: 10
 
여태 우리는 어떻게 어디까지 와 있나요?
한번 우리 자신에게 되물어 봅시다.
작년만 해도 옛날입니까?
잘해야 본전이다란 말이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는 잘하지도 못하고
본전도 못찾았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임투끝나면 잔업 특근 전전긍긍 하는겁니다.

우리는 내실을 다질땝니다.집부,대의원 형님들 우리는 항상 한해만 생각하고 조합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멀리봅시다.우리애들이 커가고 먼훗날 우리의 자신을
되돌아볼때 우리는 느낄겁니다.선배들이 해 왔던것처럼요.

이번엔 아님니다.우리의 내실을 다져놓고 나서 뭘해도 합시다.
요즘 조합원들 힘들니다..
함더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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