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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왜 현장의 작은 소리를 배제하는가?


글쓴이: Yi

등록일: 2007-06-27 20:06
조회수: 1416 / 추천수: 10
 
어느 한사람의 상급단체 진출이 목표인가....
많은이들이 부정하고 한번만 파업만은 재고해 달라고 여러
매체물을 통해서 보아 왔다.
하지만 오늘 대의원 대회에서 결정난 사항은 납득이 가지 않는다.
이틀동안 무슨내용으로 해는지...
대의원들은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우리의 목소리를 전달했는지....
조합은 우리의 권익에는 신경쓰지 않고 정치파업등의 외유파업에만 집중하는지
이유가 뭔가.
현재 우리회사에 산재해 있는 많은 문제점도 있는데 왜 우리는
우리의 발목을 우리스스로 움켜잡는지...
눈과 귀가 있으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보고 해라
어느 집단의 행동에 대해 나무라지 말고 포용해라.

이번일로 조합원에게 조금의 피해라도 생긴다면, 조직은 와해 될것이 뻔하다
그러니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 28일 오전 지회장은 다시한번 생각하여 지회장
권한으로 파업을 철회하고, 간부 파업으로 전환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지회장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 본다".
집행부 또한 현장의 목소리에 다시한번 귀기울려라.

현장을 사랑하는 한사람.

그리고 회사 또한 믿음이 가지 않는다
겉으로는 복지 강화한다면서 있는것 다 없애고 무슨 믿음이 생기겠는가
생각에 생각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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