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S&T의 숨겨놓은 비밀회사?


글쓴이: 핫도그

등록일: 2007-07-14 23:51
조회수: 2055 / 추천수: 16
 
좋은 정보하나 알려 드립니다.

S&T그룹에서 계열사를 하나더 보유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뭔 얘기인지 잘 들어 보세요.

www.medabang.com = www.madabang.co.kr
상기 홈페이지는 튜닝 계기판을 판매하는 곳인데요.

이게 글쎄 S&T전장에서 만든 홈페이지 거든요.

2005년도 대우정밀 전장사업부 시절에 심혈을 기율여 만든 만큼 장사도 제법 잘 되나 봐요.
현대, 기아, 삼성등 다양한 차종의 계기판이 상당수 있는걸 보면 우리 S&T전장의 기술력이 대단한가 봅니다.

처음엔 회사이름이 K-INS 이고, 주소도 부산 기장군이고, 또 GM 차종의 계기판이 없어서 우리 회사가 아닌줄 알았어요.
드런데, 도메인 등록한 사람을 보니 아래 내용에 보듯이 예전에 전장사업팀 연구원이더라구요.

도메인이름 : medabang.co.kr
등록인 : 조동운
등록인 주소 : 부산 기장군 정관면 달산리 141-14 대우APT 2동 401호  
책임자 : 조동운
책임자 전자우편 : cdw3061@daum.net
책임자 전화번호 : 051-727-7053

그래서, "아아 연구원이 도메인 등록해서 홈페이지 관리하고 전장에서 계기판 만들어서 본사랑 가까운 기장에서 영업, 판매 하는구나' 하고 이해를 했죠.

계기판 튜닝에 관심이 있어서 살펴 보았는데 제법 잘 만들었더라구요.
한 가족이라서 그런지 많이 자랑스럽네요. ^^

좋은 기술력으로 다양한 고객을 확보해서 수익을 많이 창출하길 바랍니다.

그런데 몇가지 의문점이 생겼는데...
현재 S&T전장은 양산체제의 생산을 하는 공장 라인이라서 소량의 다기종을 생산하긴 힘들텐데 그럼에도 여러 차종의 계기판을 만드는걸 보면 이해가 가질 않더라구요.
아마도 협력 업체들을 이용해서 몇개씩 만드는가봐요.
힘없는 협력 업체들 좀 이용하면 어때요.
잘 만들어서 많이 팔리면 혹시 압니까 우리한테 성과금이라도 더 줄지~

여러분들도 가셔서 하나 장만해 보세요. 아니면 구경이라도 해보시던가.

아무튼 우리 최회장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M&A 귀재답게 사업 확장하시는거랑, 직원들 몰래 이익을 남기고, 직원들 힘들어 할때 성과금 깜짝 지급하려고 하는...정말 다른곳에선 보기힘든 파격적인 경영 방법은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정말 만세입니다, 만세 ^^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333
 에라 만세
 만세! 만세! 만세! 2007-06-18 1396
2332
 전 간부조합원
 스톡옵션 4 2007-06-20 1634
2331
 올빼미
 참여합시다 1 2007-06-21 1459
2330
 등불
 총파업으로 돌파하자... 2007-06-21 1461
2329
 펀글
 어리석고 우둔한 정부 2007-06-23 1258
2328
 펌글
 펌글 2007-06-23 1432
2327
 고통분담
 파업 1 2007-06-24 1649
2326
 펀글
 "머저리들아, 노동자는 바보가 아냐" 2007-06-24 1556
2325
 고통분담
 오늘의 현실에 즈음하여 2007-06-26 1327
2324
 펀글
 금속노조는 과연 제무덤을 팠을까? 2007-06-27 1306
2323
 Yi
 왜 현장의 작은 소리를 배제하는가? 2007-06-27 1418
2322
 유리알
 우리의 본질을 보라.. 3 2007-06-27 1795
2321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180호-지하철 청소용역노동자 해고 ... 2007-06-28 1454
2320
 현장
 법대로 합시다 2007-06-30 1521
2319
 등불
 불씨를 일어켜 봅시다 2007-07-01 1447
2318
 조합원
 시대는변했지만... 2 2007-07-02 1698
2317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181호-대한항공 해고자, 단병호 의... 2007-07-04 1528
2316
 펀글
 최씨~~ 결국은 본색을 드러내는구먼 1 2007-07-04 1863
2315
 고통분담
 마음잡아 열심히 ..., 2007-07-05 1500
2314
 독수리
 장난치지마라 1 2007-07-06 1609
2313
 smt
 이젠 죽기 아니면 살기다 2007-07-06 1507
2312
 smt
 이용득 위원장, 말이면 다 말인 줄 아나" --펌-... 2007-07-06 1732
2311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182호-또 공안탄압인가?, 비정규직 ... 2007-07-10 1529
2310
 고통분담
 협력업체의 비화 2007-07-11 1751
 핫도그
 S&T의 숨겨놓은 비밀회사? 2 2007-07-14 2055
      
[이전 10개]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12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