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황사가 난무하는 황당사건


글쓴이: 일일삼공회

등록일: 2009-03-19 22:19
조회수: 1223
 
    지난주 양일간 추진위에서 최근 일을 상세하게 통보를 받았다.
    
   황당 -1

    지난주(3/10~11) 회사의 요청에 의하여 우역곡절로 3/12(목) 오후 3:00 농심호텔커피샆에서
    회사의 담당 임원과  만나기로 햡의가 되어  새벽부터 교육 및 먼곳에 출타중인 추진위의
    회원들을 소집하였으며, 즉시 회장님과 추진위 회원들은  모처에서 여러가지를 정리하고
    만남의 장소로  출발하는 하는 도중 인 오후1:30 정도에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만날 필요
    없으므로  관련자료를 서면으로 제출 하라면서 면담을 일방적으로 결렬시켰다.
    ▶ 회사가 노동부에 제출 할 답변을 위하여 우리의 요구를 상세히 알고 싶다고 하여
        2주전 부터 그들이 만나자고 우리 추진위의 일정까지 알고..
        만나자고 할때는 언제이고.... 황폐한 심정으로 분을 삭이며 발길을 돌려야 했다.

2. 황당-2  
   ▶ 지난주 노동부의 인사명령으로  일일삼공회에서 진정한 체불임금등의 업무에 관련된
       담당공무원이 교체가 되었고  이로인하여  발생한 황당한 사연을  상세히 올릴예정이며..
       교체로 인하여 발생한  의혹과 문제해결을 위한 우리들의 조치등을 ...
        정리가 되는데로 올릴예정입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969
 아파트아지매
 회사에 몇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2009-06-10 1436
2968
 옛날이여
 회사에 노츠 ID하고 트위터 ID 달라고 하시죠... 2010-08-28 1175
2967
 그림자
 회사를 살립시다 2008-07-08 1531
2966
 ttttt
 회사는 현장의 분위기를 읽어라 2003-07-15 1801
2965
 운영자
 회사는 지회게시판에 장난치지 말길. 1 2007-09-07 1946
2964
 고통분담
 회사는 좀더 포괄적인 맘으로.., 2008-03-29 1420
2963
 얌전이
 회사는 월급제 즉각 도입하라 즉각 도입하라 2003-07-17 1742
2962
 knss
 회사는 살아야지....... 2006-11-17 1603
2961
 먼저나간자
 회사는 무엇을 겁을 내는가 2009-02-18 1698
2960
 fhtepwkdldjsxm
 회사가 어찌 될런지... 2006-09-24 1578
2959
 조합원
 회사가 어찌 돌아갑니까? 2009-06-04 1149
2958
 10투쟁승리
 회사, 현대차 합의했다고 게시판 부착.... 얼굴... 2010-07-22 1650
2957
 윤선생
 회사(?)가잘되어야합니다. 2009-02-06 1225
2956
 교선부장
 회사 홍보물에 대한 지회 반박 공문 2013-09-27 2435
2955
 교선부장
 회사 최종제시안에 대한 지회입장. 2012-09-10 1057
2954
 MANSE
 회사 창립기념일에.... 4 2007-09-13 2091
2953
 개지랄
 회사 참 잘 돌아간다 2008-01-11 1920
2952
 심마니
 회사 지원금.....? 2009-06-06 1212
2951
 교선부장
 회사 제시안에 대한 회신 공문. 2012-03-26 1673
2950
 금잔디
 회사 임원진 에게 건의합니다 1 2005-06-06 1981
2949
 12시
 회사 인사정책에 대한 비판 1 2006-09-24 1617
2948
 철마산 2
   회사 분열공작에 놀아나지 맙시다. 2010-09-15 1321
2947
 교선부장
 회사 공문에 대한 회신 공문 2012-04-18 2304
 일일삼공회
 황사가 난무하는 황당사건 2009-03-19 1223
2945
 교선부장
 활화산8-28 2014-07-15 622
      
 1   2   3   4   5   6   7   8   9   1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