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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월 4일 투쟁경과


글쓴이: 교선부장

등록일: 2007-09-04 19:57
조회수: 1827 / 추천수: 6


SSA50464.JPG (162.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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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투쟁열기가 타오르고 있다. 한명의 불참자 없이 투쟁은 진행되고 있다. 본관앞에서 열린 직장폐쇄 및 고소고발 철회. 성실교섭 촉구를 위한 집회모습 >

파업 투쟁 4일차  직장폐쇄 4일차 투쟁

08:00 방산을 제외한 민수조합원들이 민수식당으로 집결. 이날 회사는에서는 민수지역 근무 조합원 차량통행을 막지않고 사내 사원 아파트로 주차해 충돌없었음.

09:00 조합원 출근 체크 및 임시총회 진행

09:30 쟁대위원 중심으로 파트장들의 근로동의서 작성 여부 확인 하기 위해 현장 순회. 이때 노무팀과 심한 몸싸움. 지회 쟁대위에서는 회사가 파트장들에게 강제적인 근로 동의서 서명을 했다는 제보를 접하고 파트장들에게 근로동의서  강제 작성 여부를 확인하려고 현장 순회를 했다. 하지만 쟁대위원들이 파트장 즉 우리 조합원들을 만나는 과정마저 회사는 막으려고 했다.

10:40 전체 조합원을 집결 후 지회에서는 직장폐쇄 및 고소고발 철회. 성실교섭 촉구를 위한 집회를 본관앞에서 개최했다. 또한  일방적인 정책 중단, 합의서 이행 등을 담은 스티커를 본관 주변에 부착했다. 집회 종료후 민수식당으로 집결

11:20 파업4일차 직장폐쇄 2일차 투쟁일정을 마무리하고 철야농성조를 제외하고 귀가함

11:40 단전을 대비해 발전기를 사내진입하려하자 다시 노무팀과 에스텍(정문 경비 업체) 직원들과 몸싸움. 귀가하는 조합원들이 이 모습을 보고 다들 한마디 씩 "정말 해도 너무한다" . 정문 몸싸움시 에스텍 여직원들을 동원하는 등 이해되지 않은 행위 발생

16:00경 회사측 지회사무실과 민수식당을 전격적으로 단전하여 암흑천지로 만듬. 지회에서는 노동부에 전화해 회사의 위법성을 지적하 노동부에서는 행정조치함. 법 좋아하는 회사 스스로 법어겨.

18:15 법률자문차 민주노총 법률원장 방문시 다시 몸싸움. 노무팀과 에스텍  저지선 뚫고 지회방문.  에스텍 여직원들을 동원해 몸싸움도 시키고 또 에스텍 여직원들을 동원해 사진 채증을 노무팀에서 지시하는 등 폭력을 유발시키는 짓을 하고 있음. 몸싸움에 여자를 동원시키고 사진채증도 여자를 시키는 회사의 의도는 뻔하다

19:00 저녁식사. 철농1조인 F/S조합원들이 돼지고기를 넣은 맛있는 국을 끊여 정말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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