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S&T중공업 펀글


글쓴이: 영웅본색 * http://hompy.sayclub.com/

등록일: 2007-05-13 20:33
조회수: 1602 / 추천수: 10
 
  
   제목    S&T중공업의 비젼은 이제 일자리창출이 아니라 고 부가가치의 제대로된 일자리 창출이다  

   글쓴이 가사불이  글쓴날 2007-05-13 18:21:07  조회 5  

  

이제 더 이상 1인당 매출액 이 낮은것을 사원들에게 뒤집워 씌우지 마라!!!

1. 2004년4월 회사가 인원구조조정 협박으로 250명의 노동자를 부당 인사조치하고 소
위 경영정상화대타협 이라며,입에 개 거품을 물고 선전한,소위 4 대프로젝트 (1.물량확보 2.대화브레이크인수 3. 대우종합기계 방산공장 인수 4. 중국 금배자동차 차축공장 합작)는 3항의 대우종기가 대우정밀 인수로 마무리 되었지만 , 중공업은 소리만 요란 하였지 먹을게 없었다.

2. 삼영자본이 점령군 처럼 중공업을 인수한지가 벌써 4년이 지났건만 아직도 제대로된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지지않아 고통 받고 있다
최강S&T그룹 건설 이라는 S&T자본의 부는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고공행진 하고 있다.
하지만 중공업은 최평규자본의 희생양으로 오늘도 사원들의 고혈과 목숨을 담보로한 노동강도강화 와 원가절감 만으로 연명하고있는 비참한 실정이다.

3. 중공업 회사는 소위 2004년 경영정상화 대타협에 의거 인위적으로 인원구조조정은 하지않는대신 소위 4대프로젝트로 대표되는 사업구조조정을 통하여 일자리창출을 약속하였다.
하지만 오늘날 중공업의 미래는 암담하기만하다.
DCX,405 사업은 오늘도 사원들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제대로된 일자리을 위한 부가가치 있는 제품 생산을위해 사업구조조정을 하기위한 투자나 계획,대책이 전혀 없는 상황이며,
부동산 매각대금으로 퇴직금중간정산과 심지어 성과금지급으로 사용하였다는 궁색한 설명과 함께,
중공업의 비젼은 커녕 효성오토바이를 사내에 끌여들여,임대료 수익 운운하면서
중공업 사원들을 농락하고 있다.
중공업 사원은 겨우 연명만 시키고 중공업 부동산만 이용 하겠다는것이 최강S&T그룹건설이라는 욕심 그 자체밖에 없는 것 아닌가?

4. 이제 최강 S&T그룹 건설을 위하여 중공업을 희생시키는 정책을 중단해야한다.
이제 더 이상은 안된다.
만약 부동산 매각대금과 대우정밀 인수자금과 기타 등등등을 중공업을위해 ,제대로된 일자리를위해 투자하였다면 오늘 중공업은 어떵게 되었을까?
인수한 회사를 투자를하여 발전을 도모 하지 않고 오직 노동자의 희생만 요구하는 ,원가절감,생산성향상 이라는 보수경영 이것만 가지고는 이제 더 이상은 안된다
M&A를통해 쉽게 최강 S&T그룹 건설을 이루려 하지말고 STX그룹처럼 인수한 기업을 투자하여 발전시키는 진짜 경영으로 전환 해야한다.

5.중공업회사는 겨우 목숨만 연명시키는 경영에서 제대로된 일자리창출이라는 비젼을 제시하고 실천하라
사원과 가족이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가사불이가 될 수 있도록 이제는 장사가 아닌 진짜 경영을 보여달라
정도경영,윤리경영을 말이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274
 교선부장
 노사 합의없는 일방적인 외주생산 반대한다.<... 2018-08-21 1601
2273
 임원님들 못먹게하지
 최단식 = 현장착취 실마리찿기 13 2007-09-20 1601
2272
 어제 그리고 내일
 어제 그리고 내일 2006-11-06 1601
2271
 생각즉시행동
 너~~~~무 추잡스럽다. 2013-01-11 1600
2270
 야간근무
 대의원결과 찌라시를 보고.. 2008-07-10 1600
2269
 노동자
 지회장님 보시요 2006-12-20 1600
2268
 이런!
   [re] 믿을건 아무것도 없다. 2005-07-21 1599
2267
 진짜노동자
 지회장 왈 16 2007-09-17 1598
2266
 부지매
 투쟁의 깃발은 계속하여 휘날릴 것이다. 2006-04-02 1598
2265
 공짜술
 세상에 공짜는 없슴다 1 2007-06-06 1597
2264
 철마산
 겁묵었나? 1 2006-11-17 1597
2263
 무주공산
 지회는 없고 상조회만 남았구나 2008-08-17 1596
2262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201호-부산 노동사회단체 민중주권 ... 2007-12-05 1596
2261
 이쁜이
 사원 아파트 내에 철조망 문은 어떤 의미인가 6 2007-09-10 1596
2260
 영웅본색
 사원들이 원한다 정도경영을해라~ 2007-02-05 1596
2259
 최호범
 [장투지원단] 4월 휴대폰, 투쟁물품 및 단체선... 2008-04-12 1595
2258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199호-부산지하철노조 위원장 이,취... 2007-11-26 1595
2257
 교선부장
  지회 홍보물 훼손한 상무 이사 징계하라.(S&T... 2013-05-14 1594
2256
 장주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울산중앙케이블방송지부... 2008-01-02 1594
2255
 활빈당
 우리들(현장)의 일거리를 왜 당신(관리직 사원... 2007-02-11 1594
2254
 동지
 새로운 출발 2004-08-08 1594
2253
 3x2=6
 세가족때문에 이번 싸움은 진다 2009-02-07 1593
2252
 FGFG
 서울대법대2 2011-04-02 1592
2251
 수호천사
 중공업지회의 하고픈 소리임다 2010-08-27 1592
2250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190호-기습점거 농성, 경찰의 즉각... 2007-09-17 1591
      
[이전 10개]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