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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회장 왈


글쓴이: 진짜노동자

등록일: 2007-09-17 15:41
조회수: 1598 / 추천수: 12
 
지회장님, 오늘 아침 집회때 사장님께서 지회장과 9월3일 모든 것 끝냈다고 하신 말씀이 무슨 의미입니까?
지회장께서는 절차가 틀리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하셨지요? 사장,회장과 지회장,부지회장이 합의 했으면 됐지 또 다른 절차가 필요합니까? 물론 조합원 투표는 해야하겠지만요.
지부 본조의 승인을 득하려고 진행하시는 중이라는 말씀이신지? 집에 가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의문점이 많습니다. 지금 이 절박한 시점에 회사와의 대화가 시간과 장소가 무슨 문제입니까?
금속노조 산별 교섭의 문제가 혹시 아닙니까? 우리회사의 회장,사장보다 금속노조 본조가 더 높다는 얘깁니까?
그리고, 9월3일 이후 무려 2주가 지난 지금 말씀 하시면 어쩝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깨진 임금이 얼마입니까?
만약에 9월3일 합의마저 회사가 거부한다면 우린 어떻게 되는 겁니까?
사무장님. 9월3일 합의사항 취소한다는 말씀이 사실입니까?
우리가 지금 질질 끌려다니지만 한번 돌아서면 조합 끝입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서 지원하고 있는데 집행부는
딴짓하고 있는 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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