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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믿을건 아무것도 없다.


글쓴이: 이런! * http://00

등록일: 2005-07-21 22:01
조회수: 1589 / 추천수: 21
 

>조합원들 마음이 떠나가는 소리가 들린다.                
>그나마 열정을 가지고 있던 동료들이 노동조합을                 
>못믿겠다고 떠나간다.                
>믿을건 아무것도 없다.                
>오로지 내 자신 뿐이다.         


어?  아니데 조합원들 마음이 돌아오는 소리가 들리는데
열정이 조금 부족했던 조합원도 사태의 심각함을
자각하고 돌아오는것 같은데
그래서 역시 믿을건 동료와 노동조합 뿐인데요
암요 그렇고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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