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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트장 이대로 보고만 있을것인가?


글쓴이: 1234

등록일: 2007-09-06 22:15
조회수: 1609 / 추천수: 9
 
모든사람이 다그러하듯 빨리 회사는 진실한 협상에 임할것을 바라고 있을것이다.
그런데 지금우리는 한가지 놓치고 있는것이있다.
항상 파업때면 박쥐맹코로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하는 파트장들을 조합원으로 인정할것이가 아니면 회사의개로 취부하여조합을 탈퇴시키는가 하는 문제다.
파트장들은 현장은 일거리가 없어 잔업특근이 업는데도 매주 토요일 교육이다 하여 놀며 돈벌어 먹고 조합원들을 이간질시키고 회사를 빙자해 엄포도 놓고 때론 유언 비어도 날조하고있다.
그리고 지금 그들은 서약서를 쓰고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누구는 차거운 땅바닥에서 쪼그리고 자고있는데 그래서 더욱 화가난다.
이런걸 보고 죽쒀서 개준다는 말이 생겨났는가 보다.
시간이 흐르면 이싸움도 끝이 나겠지만 그들은 불만을 토로할것이다.

조합은 빠른 결단을 바란다.
이싸움이 하루라도 빨리 끝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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