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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페어플레이 합시다...


글쓴이: 공정위

등록일: 2009-03-02 20:51
조회수: 1589
 
장사에는 상도가 있고 게임에는 규칙이있다.
회사에는 사규가있고, 심지어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도 교칙이있다.
모든것이 지키기위해 만들어진것이고 잘 지켜왔기에 오늘날에 사회질서가 바로잡히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왜! 이런 구차한 이야기를 서두로 시작해야 하는지 한심스럽다.
언제부터인가 법처럼 여겨오던 노사간의 합의사항이 S&T기업의 치사하고 추접한 행동으로
합의라는 단어조차도 믿음이 않가는 불신을 만들어버렸다.

조합원들은 어려움속에서도 자구책으로 임금까지 반납하여왔지만
합의에대한 문구를 문제삼아 아직까지 임금지급을 미루는 똥플레이의 회사는 과연
무슨 사규를 논할것이며 사회의법과 질서를 논할수있는가?

부족한 부분을 협상을 통해 정리하기로 하였음에도
심술굿은 아이처럼 안주고 보자는 식의 플레이를 하고 있다.
진정 이런식으로 한다면 세계일류기업의 꿈은 일장춘몽으로 끝나고 말것이다.
이제는 종업원에게 심술이 아닌 믿음과 희망을 주는 깜끔하고 뒷끝없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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