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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회장(경영임원)은 종업원들의 가정 파괴범


글쓴이: 청춘

등록일: 2009-03-19 23:00
조회수: 1573
 
진정 경영하는 자들의 행동이 이렇다면 우리 종업원들은 무엇을 보고 이회사에 미련을 둔다 말인가...아무런 생각없이 없네.종업원들이 이렇게 양보를 했으면 최소한의 행동을 보여야지 정말 도덕적인 인멸의 양심도 없네.한가정의 주인이 무급으로서 가정보다 회사의 미래를 걱정하면서 동참하면 경연진들은 최소한의 도덕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 되는게 아닌가!우리가 받아야 될걸 자기들이 생색내는게 칼만 안든 도둑이나 매한가지 아닌가.종업원이 힘들때 경영진이 나서서 도와야 할판에 이건 정말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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