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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도급 업체 관리


글쓴이: 1234

등록일: 2015-12-06 20:16
조회수: 1635
 
회사는 가족중 회사에 다닌는 사람이 있으면 사내 하청에서 퇴사하라 한다는 소문이 있다.
그동안 부려먹고 참 너무 한다.
사내하청 사람들만도 못한 우리가 한심하다.
한 예로 사내하청 사장은 이리저리 금액을 부풀려 뻥튀기하여 대금을 가져가고 직원 연봉이 우리보다 많이줘도 다허용된다.
보라 사내 하청 사장님들 자기이름으로 사업자 낸사람 몇이나 있는가?
대부분 와이프 딸 등으로 편법으로 사업자 내고 실제출근도 하지 않는사람 카드찍으면서 두사람 세사람임금을 가져가고 있다.
그런것은 다 눈감아주고 우리한테 인금인상.연월차 등은 다 빼앗으려 달려 든다.
실제 외주 직원들도 관리자로 등록하여 연봉 5천식이나 주는데 왜 우리 한테는 이리 인색한가.
회사 내부만 보지마라. 외각에 있는 소사장들이 회사돈 빼내가려 온같 편법을 다 동원하고 있는데 구매도 눈감아주고 비리가 이만저만 아닌데  그런 관리나 좀 하시지.
나도 배고프다.우리가 일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우리한테 일을 안시키면서 새나가는돈도 못맊고.  한심하다.빨리 인금협상하여 올해를 넘기지 말아야 한다.
제발 사내 하도급업체 관리나 제대로 하고 우리 피를 그만좀 빨아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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