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설마설마 할 필요 없습니다.


글쓴이: 고통분담

등록일: 2007-09-23 16:04
조회수: 1351 / 추천수: 5
 
작금의 현실은 지회장이 만드는거 절대 아님니다..,모두 우리 조합원이 책임질겁니다 허니 오도하지마삼..,
조합원은 현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이번 투쟁을 승리로 끝낼겁니다.
떡값도 못받고 명절을 보내야 하는 현실에서 대우에 다니고 있다는 이 현실이 안타까울뿐이네요.
회장은 단식아닌 단식으로 여론몰이나 하고 그수하들은 꼭두각시 놀이나하고 .., 한숨만 나옵니다.
대우정밀 조합원들을  잘못건들였습니다..,
명절지내고 오면 조합원들은 더더욱 똘똘 뭉칠겁니다.., 아니 어쩔수 없이 똘똘 뭉쳐질겁니다..,
모든걸 회사가 아니 꼭두각시들이 그리 만들고 있습니다., 현실을 파악 하소서..,믿음을 주소서..,

아무튼 명절 보내고 봅시다.
게시판에 도그소리 찌끌이는 작자들 조용히 살아라..,경고한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144
 
 사람들 반응은 관심없다. ㅋㅋㅋ 2 2007-09-20 1485
2143
 투쟁과추석은무관
 왼손이 하는일 오른손이 모르게 2 2007-09-20 1607
2142
 여우만들기
 키다리아저씨 4 2007-09-21 1691
2141
 먹고살자
 먹고살자.... 1 2007-09-21 1532
2140
 ㄱㄴㄷ
 사원들의 점심 투쟁? 5 2007-09-21 1797
2139
 강수미
 우리 아저씨는 조합원입니다 4 2007-09-21 1351
2138
 지킴이
 이간질도 가지가지네요 9 2007-09-21 1260
2137
 먹고살자
 임금 와 안 올리노 올리도 주식 필요 없다... 1 2007-09-21 1318
2136
 배고파
 회장님 100일 단식 자신있죠 5 2007-09-21 1746
2135
 나도 CEO
 우리네 CEO... 5 2007-09-21 1570
2134
 메세지
 사장님 추석메세지 보내지 마세요 8 2007-09-21 1470
2133
 daewoo
 차말로 치사한 경영진 10 2007-09-21 1805
2132
 소문
 희한한 소문이 들리더군요 12 2007-09-21 2024
2131
 멍텅구리
 우리는 어디로 가고있나... 5 2007-09-21 1625
2130
 test
 생각즉시 파기! 생각즉시 단식! 3 2007-09-22 1749
2129
 시원소주
 9월 13일 노사안정 기원제에서 읽은 가족 편지... 3 2007-09-22 1619
2128
 김태영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나온 S&T 대우에 관한... 2007-09-22 1611
2127
 덤이
 사원아파트 우편물에 있던 유인물 13 2007-09-22 1236
2126
 현장
 농성하는 이유 2007-09-23 1214
2125
 
 세상을 바꾸자!! 4 2007-09-23 1145
2124
 기회의땅
 회사하고 얘기 잘 해봐라. 3 2007-09-23 1307
2123
 주주
 파업 19 2007-09-23 1419
2122
 멍텅구리
 불신을 넘어 새로운 방향의모색 1 2007-09-23 1090
2121
 며리치
 설마 설마 했는데 8 2007-09-23 1121
 고통분담
 설마설마 할 필요 없습니다. 7 2007-09-23 1351
      
[이전 10개]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