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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118
 투쟁이다
 이제는 임원진 이다 2012-02-12 1002
2117
 김 사무장
 드디어 숨겨진 본심을 들어냈다. 2012-02-10 882
2116
 sanolamien
 경제불평등과 붕괴 2012-02-08 838
2115
 교선부장
 신승훈 동지여, 신승훈 열사여 2012-02-08 827
2114
 교선부장
 “2월 14일 우리는 해고됩니다” 2012-02-07 769
2113
 사람사는세상
 종업원은 2012-02-05 810
2112
 교선부장
  약속은 지켜져야 합니다....김진숙 지도위원... 2012-02-04 787
2111
 교선부장
 일어선다 2012-02-03 856
2110
 교선부장
 어린잎의 내일 2012-02-03 1311
2109
 교선부장
 풍산마이크로텍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1차 희망촛... 2012-01-31 726
2108
 교선부장
 열사 2012-01-31 717
2107
 계륵
 년차수당 2012-01-26 1216
2106
 교선부장
 뉘우침. 2012-01-23 878
2105
 교선부장
 가카 캐롤송....가카를 보라. 2012-01-23 885
2104
 교선부장
 쫄면안돼....가카캐롤송 2012-01-23 764
2103
 교선부장
 그토록 사랑한 것은 2012-01-21 773
2102
 교선부장
 힘내라 비정규직 2012-01-21 898
2101
 교선부장
  "세상을 살아가는 한 가지 안내서 '노동조합'"... 2012-01-19 751
2100
 sanolamien
 신용통화의 위기와 자업자득 2012-01-18 547
2099
 교선부장
 "해고는 살인이다." 정리해고 철회 투쟁 및 연... 2012-01-16 891
2098
 교선부장
 "해고는 살인이다." 정리해고 철회 투쟁 및 연... 2012-01-16 924
2097
 교선부장
 "해고는 살인이다." 정리해고 철회 투쟁 및 연... 2012-01-16 933
2096
 교선부장
 현대차 신승훈 조합원 끝내 운명 . 2012-01-15 718
2095
 교선부장
 “해고실시 현안해결 핑계 교섭불응, 노조법상 정... 2012-01-15 659
2094
 교선부장
 제2차 쌍용차 포위의 날 행사. 2012-01-15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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