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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갈수록 조여드는 압박...


글쓴이: 살아야...

등록일: 2007-10-02 22:17
조회수: 2032 / 추천수: 22
 
게시판에 이렇게 치열하게 설쳐대는걸보니 이제 회사도 올 때까지 온 모양입니다.
아마도 여러가지로 조급 할 겁니다.
불량문제 그리고, 300시리즈 사업 진행건 등등...
여러가지로 압박이 가해질 것입니다.

심지어 요즘에는 팀장들을 동원해서 조합원들에게 전화가 오고있습니다.
조합원 모두가 원하지도 않는 주식 800주로 회사에서 팀장들을 동원해서 설득을 하려 한다고,
하나같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 팀장들의 전화로 어느 때 보다도,
회사에서는 우리의 입장에 대해서 더욱 더 확실히 알았을 것입니다.
조삼모사식으로 문장을 바꿔가며, 아무리 애를 써도 주식으로는 해결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누구보다도 속이 타고 힘들어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회사도 더이상 조합과 맞서려하지 마십시요.
생떼로 고집 피워봐야 조합원들은 더욱더 뭉치게 되어있습니다.
조합원들의 수준이 높다면 회사도 수준에 맞추어 현실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으로,
노사가 함께 하는 품위있는 경영으로 올해의 임금인상도 잘 마무리하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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