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자주적 해결


글쓴이: 거송

등록일: 2007-10-05 00:02
조회수: 2162 / 추천수: 5
 
거의 매일 아침 지회앞에 모였다가 커피한잔 마시고 담배 한까치의 그 흔적 그 커피잔에 재를 담그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집회과정은 모든것을 접어두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 대해서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의 일은 우리가 알아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다. 나쁘다를 떠나 우리 일은 우리가 해결합시다.

진정 바램입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094
 항전
 naver에 회사 블로그 구경가지 마세요 5 2007-09-27 2062
2093
 007
 하늘 1 2007-09-28 2382
2092
 MANSE
 9월과 10월의 사이에... 6 2007-09-28 1833
2091
 MANSE
 미래를 위한 보험 들기... 16 2007-09-28 2844
2090
 
 KTX여승무원 자회사정규직 전환 합의 5 2007-09-28 1790
2089
 MANSE
 "도우미"를 찾습니다... 2 2007-09-29 2207
2088
 여우만들기
 벌거벗은 임금님 12 2007-09-30 2207
2087
 양심
 파트장에게... 18 2007-10-01 2728
2086
 방산조합원
 욕?봅니다.민수조합원! 5 2007-10-01 1496
2085
 二찬牛
 투쟁지지 1 2007-10-01 2179
2084
 살아야...
 파트장님들에게... 7 2007-10-02 2034
2083
 양심
 시청 장외 투쟁 3 2007-10-02 1842
2082
 daewoo
 산다는것은.... 15 2007-10-02 1982
2081
 영웅본색
 회장이 회장다운 구석이 쪼매 라도 있어야지~ 14 2007-10-02 2210
2080
 살아야...
 갈수록 조여드는 압박... 5 2007-10-02 2033
2079
 조합원
 10월2일 새벽에 회장,사장이 왜?지회사무실에 ... 4 2007-10-03 2138
2078
 산성
 오늘 산성에 회사 犬은 왜 왔을까? 2007-10-03 1903
2077
 우리는 하나
 산성에 오신 동지들 수고하셨습니다 5 2007-10-03 1841
2076
 파업이 능사는 아니지
 물론 파업이 능사는 아니죠 하지만... 13 2007-10-04 1833
2075
 주주팔지마라
 주주팔면서 글올리지 마라 냄새난다 5 2007-10-04 1888
2074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192호-민주노총,11월 총력투쟁 결... 2007-10-04 1825
 거송
 자주적 해결 6 2007-10-05 2162
2072
 성실교섭되길
 성실교섭을 기대합니다 회장님 16 2007-10-05 2228
2071
 껍데기를 벗고서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기억하자 오늘... 12 2007-10-05 2059
2070
 주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9 2007-10-05 2774
      
[이전 10개]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