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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A - 궁시렁궁시렁


글쓴이: LA

등록일: 2008-08-11 23:01
조회수: 1506 / 추천수: 25
 
에레이~....
그럴 줄 몰랐는데.....
아파트 부녀회 아줌마들은 뭐하노?

수영장이나 놀이터는 아파트 부녀회에서 떠들어야 할꺼 아이가?
아파트 복지시설을 회사에서 맘대로 해도 되는거가?
고소하면 안걸리나?

No무팀님들...
수영장에 대한 여론을 딴데서 듣지 말고 영어캠프 참가하는 아이들한테 물어보소...
회장님 치사빤츠라 할끼요....

회장님....
너무하요.....
아무리 회사 전체가 당신꺼라 하지만 어린 아이들한테 미안하지 않소?

토요일 몇 시간 동안이나 수영장 앞에서 문이 열리기를 눈이 빠지라 기다리던 아이들 못봤죠?
하긴 봐도 모른척 했겠지....

회장님이 "생각 즉시 행동"을 까묵은는 갑따.

앞으로
"생각은 기일~~게....
약속은 기분대로
행동은 내 맘 대로"
로 사훈을 바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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