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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067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꿈의 공장’서 손가락 잘리고 분신까지 했지만... 2011-12-29 1781
2066
 부지매
 ‘단식농성’, 제발 많이 안 다치게 해주세요. 2006-05-18 1405
2065
 부지매
 ‘더 높이 더 멀리 더 힘차게’ 투쟁! 2006-04-06 1469
2064
 부지매
 ‘삼광사에서 이런 일이...’ 2006-08-28 1364
2063
 부지매
 ‘씹다버린 껌’처럼, 부산의 미래는 암울하다. 2006-04-18 1470
2062
 부지매
 ‘왜 이렇게 살아야 해...’ 2006-03-06 1639
2061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재고용 기준시점’ 합의뒤 1년이냐, 해고뒤 1... 2011-11-03 838
2060
 부지매
 ‘천태종단 경찰을 앞세워 무자비한 폭력행사 동... 2006-10-24 1239
2059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한달 75만원·점심값 9천원’ 노조 만들었다... 2011-01-04 943
2058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파업’ 노동계 전체로 확산 조짐 2010-11-22 876
2057
 민주노총부산본부
 ‘현장간부 교육역량강화 교육’ 참가자 모집 2008-10-14 1056
2056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희망버스’ 시민들, 새벽 구사대 뚫고 한진중 ... 2011-06-12 1554
2055
 교선부장
 “2010년 KEC파업 업무방해죄 아니다” 2012-06-20 943
2054
 교선부장
 “20년 만에 처음 지회 찾아오는 사람 있다” 2013-04-10 1071
2053
 교선부장
 “2월 14일 우리는 해고됩니다” 2012-02-07 944
2052
 노동자
 “5월1일 강제로 일 시키면 신고하세요” 2014-04-23 842
2051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MB정부서 노동3권 보장안돼” 50% 2010-11-08 922
2050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시급 5000원’ 떠돌이만 9년…떳떳한 아빠... 2010-11-18 895
2049
 소식통
 “고용유연성과 정리해고 맞바꾸자” 2006-08-22 1236
2048
 교선부장
 “근로기준법 무시한 노동부 2대 지침 무효” 2016-01-25 867
2047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근로기준법 준수” 외치며 분신 2010-11-04 1009
2046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끔찍한 삶 벗어나려는 간절함의 열매” 2010-11-03 1042
2045
 교선부장
 “나 혼자 참고 살아봐야 바뀌는 게 없다” 2018-01-23 1303
2044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나는 용역이다, 김진숙 잡아라” 아이들의 용... 2011-09-21 1242
2043
 교선부장
 “노조 뺏긴 뒤 후회하면 늦습니다” 2012-08-10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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