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부경울열사회 문화기획강좌 안내


글쓴이: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등록일: 2011-09-05 14:46
조회수: 1165
 
부경울열사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문화기획강좌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조합원여러분께서는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부경울열사회 문화기획강좌

■ 기획 취지 :
- 세상을 바꾸기 위해 구체적인 삶의 양식을 바꿔가는 대안문화운동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현실적 대안들을 모색하고자 한다.
- 부산지역 노동. 문화운동의 상황에 대해 인식을 나누고, 지역의 문화적 상황을 바꾸기 위한 의지를 모아낸다.    

■ 목표
- 문화기획의 전 과정을 이해하고, 이후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사업 기획서를 만들고 기획한다.
- 부경울열사회의 열사정신계승제, 추모제에 대한 다양한 형식과 내용을 고민한다.


■ 일정 : 2011년 9월 19일(월) / 26일(월) / 10월 1일(토) /  10월 10일(월) / 17일(월) : 총 5회

■ 장소 :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4층 교육실 / 소극장실천무대

■ 대상 : 부경울열사회 집행위원 및 회원, 후원회원 / 지역 문화패, 활동가

■ 참가비 : 부경울열사회 회원단체 및 후원회원(무료) / 지역문화패, 활동가(25,000원)



■ 세부 프로그램

‣ 19일(월) - 진행 : 이성민강사
- 인사나누기
- 삶과 동떨어진 운동, 대안문화운동과 삶의 재편성
※ 첫번째 강의는 대중강의로 진행합니다.(참가비 5,000원)

‣ 26일(월) - 진행 : 유미희강사
- 기획자의 태도
- 연극놀이 - 감각, 감정, 생각, 몸, 상상력 만나기
- 기획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기획자는 타인의 마음에 문을 두드리는 존재이다.
  그러기에 앞서 먼저 스스로 마음을 열어야 한다. 그래야, 새로운 기획이 다가온다.
• 감각훈련/ 소리지도 / 몸움직이기 / 몸형상화
- 상황극

‣ 10월 1일(토) - 진행 : 유미희강사 / 부경울열사회
- 입소식
- 몸풀기
- 문화기획이란 무엇인가 강의
- 기획 워크삽1 - 기획 과제 선정 / 토론하기 / 열사 추모곡 배우기
- 노동자 역사와 열사교육

‣ 10일(월) - 진행 : 유미희강사
- 기획워크샵2 / 열사 추모곡 배우기

‣ 17일(수) - 진행 : 유미희강사
- 기획 박람회 / 교육을 마치며.


접수는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이철수 : 010-9316-0929)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041
 교선부장
 S&T중공업지회 홍보물 (7기2-36호) 2013-07-19 1166
2040
 참는자
 조합원들은 조용하지만 실무자들의 태도를 당알고... 2013-08-24 1166
2039
 두마리
   [re] 공동책임제에 대하여 2010-06-23 1167
2038
 조합원2
   [re] 한단계 높은 지원투쟁 2013-10-29 1167
2037
 민주노총부산본부
 일본 노동운동으로부터 배운다 2008-01-02 1168
2036
 계륵
 소통 2010-08-14 1169
2035
 그림자
   [re] 현 부양지부 작태의 현실을 말한다. 2009-06-23 1170
2034
 교선부장
 “투표하면 수당 드립니다” 2016-04-01 1170
2033
 미래로
 미래를 위한 통큰 경영을.. 2010-08-28 1171
2032
 교선부장
 활화산 560호 2012-06-07 1171
2031
 교선부장
 중공업 소식지 2015-01-09 1171
2030
 홍길동
 퀴즈? 2012-08-22 1172
2029
 사무직일동
     [re] 지회공식 입장은 2013-01-24 1172
2028
 홍보팀
     .. 2014-12-31 1172
2027
 단결
 무자년새해 복많이받으세요 2008-01-02 1173
2026
 계륵
 고발조치하라 2012-09-22 1173
2025
 계륵
 MB정권과 무엇이 다르가 2012-12-25 1173
2024
 후복부장
 S&T중공업지회(펀글)24호 2013-05-16 1173
2023
 기호4번
 [전재환선본]<동영상> 힘있는 금속노... 2007-02-09 1174
2022
 오리알
 내마음은 아직도 겨울입니다. 2012-04-01 1174
2021
 수호천사
   [re] 정말 제 멋대로구먼 2012-03-26 1175
2020
 민주노총부산본부
 김진숙 지도위원 '소금꽃나무' 출판기념회에 초... 2007-06-07 1176
2019
 사람사는세상
       [re] 누구땜에 기전 노동자들이 개고생을 하는가 2009-06-06 1176
2018
 기호1번선대본
 [배포유인물1]기호①번 정형기후보가 걸어온길 2007-02-25 1178
2017
 먼저나간자
   [re] 사람을 쥐어짜는 정책 이제는 중단되어야 합니... 2009-03-16 1178
      
[이전 10개]   1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12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