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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씨를 일어켜 봅시다


글쓴이: 등불

등록일: 2007-07-01 20:20
조회수: 1506 / 추천수: 6
 
27일~29일 파업은 많은 문제점을 낳고 말았다... 하지만 여기에서 물러서면 우리는 절벽이다
이번 파업은 작년 11월에 찬반투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수언론과 회사홍보로 많은 조합원들이
위축되었다고 본다...
이제부터는  진검승부로 노사간의 대결이 될것이다 .  7월임투에서는 찬반투표후 모든역량을 발휘하여
불미스러웠던 일을 불신시켜야된다고 본다....  

s&t 천민자본은 벌써부터 난리부르스를 치고있다...  ot22시간, 통근버스축소 등등.. 무슨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무서운 자본이다
이런 더럽고 ,추잡한 자본과 싸우기 위해는 우리는 단결,단결 해야된다고 본다..

첫번쩨단결은 집행부와 대의원의 하나된 모습이다.   이번파업철회로 집부및대의원들이 많은 부담감을 느낄것이다 . 대의원대회에서 많은 토론과 의견이 도출되고 집중이 안될시는 집부의 정책을 따르는게 맞지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7월임투에는 하나된모습으로 반드시 07투쟁을 승리로 이끌었으면 한다..

두번째단결은 파트장들의 행동이라 생각한다. 자기자신만 살겠다고 선배,후배를 등하시하고,조합원에게 겁을주고,유언비언을 퍼트리고, 회사말이라면 전적으로 믿고 지회의 방침에는 따르지않는 행동을하면 다가올 파업은 반드시 문제점이 노출된다고 본다..
아무리 더러운 자본이 뭐라해도 우리는 현장노동자입니다.. 지회가 없으면 족장들도 이렇게 달콤한 사탕을
계속적으로 맛을 볼수가 없읍니다.. 파업때는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반드시 승리 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s&t 천민자본은 07년 임투를 복수할려고 지금 칼을 깔고 있읍니다..
조합원동지 여러분 7월총파업때는 활횔타오는 용광로처럼 다시 일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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