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LA - 궁시렁궁시렁


글쓴이: LA

등록일: 2008-08-11 23:01
조회수: 1542 / 추천수: 25
 
에레이~....
그럴 줄 몰랐는데.....
아파트 부녀회 아줌마들은 뭐하노?

수영장이나 놀이터는 아파트 부녀회에서 떠들어야 할꺼 아이가?
아파트 복지시설을 회사에서 맘대로 해도 되는거가?
고소하면 안걸리나?

No무팀님들...
수영장에 대한 여론을 딴데서 듣지 말고 영어캠프 참가하는 아이들한테 물어보소...
회장님 치사빤츠라 할끼요....

회장님....
너무하요.....
아무리 회사 전체가 당신꺼라 하지만 어린 아이들한테 미안하지 않소?

토요일 몇 시간 동안이나 수영장 앞에서 문이 열리기를 눈이 빠지라 기다리던 아이들 못봤죠?
하긴 봐도 모른척 했겠지....

회장님이 "생각 즉시 행동"을 까묵은는 갑따.

앞으로
"생각은 기일~~게....
약속은 기분대로
행동은 내 맘 대로"
로 사훈을 바까라..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078
 
   우신회.한울림.한마음 회원님들은 보세요... 1 2006-12-19 1546
2077
 부산역
 고공비행의 글에 대해... 1 2007-06-17 1545
2076
 도살장
 핸드폰값 물리도 1 2007-02-18 1545
2075
 김태경
   [re] 질문드립니다...보령공장 2005-11-01 1545
2074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180호-지하철 청소용역노동자 해고 ... 2007-06-28 1545
2073
 짤리지않은자
 사원 (사무실 근무하는 사람)들도 힘들답니다. 2009-04-11 1544
2072
 부지매
 <57일째>시장님, 떡국이 목에 걸리지... 2006-01-27 1544
2071
 장투지원단뚝딱이
 통신사이동, 기변, 신규 / 무료폰, 스마트폰 /... 2010-06-30 1543
2070
 찌지리
   추잡의 극치 S&T자본을 바꾸자 2009-01-24 1543
2069
 투쟁이다
 누구입은 입술이고 누구입은 주등이가 2008-07-06 1543
2068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176호 - 전교조, 최저임금, 타워... 2007-05-31 1543
2067
 새벽
 홈페이지 운영자 에게... 2006-03-07 1543
2066
 Yi
 왜 현장의 작은 소리를 배제하는가? 2007-06-27 1543
2065
 고마하자
 인자 고마하자 2010-08-24 1542
2064
 10투쟁완전쟁취
 우리의 눈과 귀를 멀게하는 작전에 말리면 우리... 2010-07-28 1542
2063
 실사구시
 S&T기전 노조폭력사태 관련, CCTV 영상화면 ... 2009-05-20 1542
 LA
 LA - 궁시렁궁시렁 2008-08-11 1542
2061
 철마고을원
 우리모두 잠 못자는 이밤에.. 1 2006-12-09 1542
2060
 부지매
 부산시에서 일자리 제시? 2006-06-25 1542
2059
 교선부장
 2012' 전국 노동자대회 2012-10-22 1540
2058
 등불
 총파업으로 돌파하자... 2007-06-21 1540
2057
 정직
 자원유한 지식무한 2010-02-08 1539
2056
 동우비정규직분회
 <동우비정규>실천단 10일차-강제철거... 2009-02-10 1539
2055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 174호 - 부산지하철노조 파업 임... 2007-05-14 1539
2054
 동우비정규직분회
 <동우비정규>삼성과 본사 투쟁에 연대... 2009-07-21 1538
      
[이전 10개]   1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12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