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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벽


글쓴이: 투쟁이다

등록일: 2009-01-24 21:46
조회수: 1509 / 추천수: 3
 
어제동료들과한잔먹고 나의분신(자식)들을보고 느낀점이 있어 적어봅니다
새벽에들어왔어 분신들을보니 눈물이 나올려고하니 이제나도 나이가 좀먹어것같읍니다...ㅎㅎㅎㅎㅎ  나도명단에 들어갔읍니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집사람한테 준비하라고 했읍니다.. 이제는 확실히 평규개십00하고함맞짱뜰준비가됐읍니다..

13살,10살우리애들나이 입니다.. 12월부터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더라구요 월급도 0같이 받지만 더럽고 아니꼽아도 끝까지 남아 평규,택권,형철이 십00들얼마나잘되는가 함볼라고 끝까지 투쟁할랍니다..

형철아 형섭아  당신들아이들하고 우리아이들하고 나이가 비슷하다고 본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들의 심정을 잘안다고 봅니다.. 우리가 해고되면 당신들의
마음과 집구석은 편한것 같읍니까.....당신들도 자식이 소중하째 ,남의집구석 풍지박산되면 당신집구석은편할것같나.... 두고봐라 어떻게 하는지.십00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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