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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먼저 보여주세요~!


글쓴이: 조합원

등록일: 2009-03-17 20:18
조회수: 1514
 
   2009년도 구조조정관련 S&T대우 노사대표 의견일치서

    S&T대우 노사는 글로벌경제위기와 자동차산업 침체등의 영향으로 2009년도는 회사경영상의 심각한 위기상황이라는데 인식을 함께하며, 노사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정리해고를 하지 않고 아래와 같이 고통분담을 통해 위기상황을 극복해 나가기로 노사가 합의하며, 이 합의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기로 한다.



                              아                             래

   1, 노사는 고정O/T제도에 관하여 2009년은 적용을 유보하고 2010년 1월1일부로 월11시간 O/T를 인정(혹은 수당을 통한 제도적 개선)하고 2011년부터 폐지하도록 노력하기로 합의한다.

    설명

         :예를들어 수당전환 방법은 O/T 11시간에 상응하는 수당으로 노사간 전환에 합의하면 수당으로 지속적으로 적용하고 이에 따라 9시간 근무제는 폐지한다.

        : 2009년도 2월달은 고정 O/T 11시간을 지급하며 2009년 3월1일 부터 12월 31일까지 적용 을 중단한다.

   2, 노사는 연월차제도와 관련하여 2009년부터 다음과 같이 시행하기로 합의한다.

   입사년도 소진의무일수
    1980년도이전 31일
    1981년 ~ 1985년 28일
    1986년 ~ 1990년 25일
    1991년 ~ 1995년 22일
    1996년 ~ 2000년 19일
     2001년이후  18일


    단, 소진의무일수는 2009년을 기준으로 1일씩 증가한다.

   설명

:  연월차 사요계획(수량/일정)은 별도 협의한다. (계획적 사용/자율적 사용등)

:   2009년 1월 미지급된 월차수당은 총회가결 이후 3일이내 지급한다.

:   2009년 기준으로 미사용되는 연월차(전체연월차수량-의무소진수량=고정적미사용연월차)는  수당지급일에 수당으로 지급한다.

   (수당지급일은 연월차의 수량구분에 차이가 있어 별도 조정해야 함.)

  3, 노사는 2009년에 한하여 복리후생비중 유류비 지급을 중단하기로 합의한다.

     설명

      :2009년 1월~2월 발생 유류비는 정상지급하며 2009년 3월1일~12월 31일까지 지급중단하고 2010년 1월1일부터는 정상지급한다.

      :2009년 1월 미지급된 귀성비,각종 복지비는 총회가결 이후 3일이내 지급한다.

     :복리후생비중 2009년도에 한해 유류비만 지급중단한 것임으로 이미 발생되었거나 앞으로 발생되는 복리 후생비는 정상지급하게 되는것 임.(예:학자금,의료비,근속포상,경조비 등)

     4, 노사는 2009년 3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기술사원 (전원/월) 150명의 휴직을 실시하기로 합의한다.

    단, 휴직시 처우에 대하여서는 노사가 별도로 협의하여 결정하기로 한다.

   설명

        :기술사원 전원대상(직책보유자 포함)으로 월 150명씩 무급순환 휴직을 시행한다.

     :조합원 개인별로 약2달간(상반기 1회, 하반기 1회)의 휴직이 발생하게 되며, 연월차휴가까지 포함하게되면 2009년도에 약 3개월정도의 휴직,휴가일수가 발생하게 됨.

    :무급휴직시 발생할 수 있는 생계지원,일정,계획,인원등을 포함한 처우와 관련해 별도로 협의해 실시

   5, 이상의 합의내용과 관련하여 노동조합은 조합원 개개인의 동의서를 징구하여 회사에 제출하기로 합의한다.

    6, 이 노사합의서에 대해 노사대표 및 사원(조합원,명예퇴직자 및 희망퇴직자 포함) 누구든지 햔후 일체의 민형사상의 이의제기와 소(訴)를 제기하지 아니한다


~~~~~~~~~~~~~~~~~~~~~~~~~~~~~~~~~~~~~~~~~~~~~~~~~~~~~~
*,2009년 1월 미지급된 월차수당은 총회가결 이후 3일이내 지급한다.
*,2009년 1월~2월 발생 유류비는 정상지급하며,
*,2009년 1월 미지급된 귀성비,각종 복지비는 총회가결 이후 3일이내 지급한다.
*,노사는 2009년 3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기술사원 (전원/월) 150명의 휴직을 실시하기로 합의한다.
(조합원 개인별로 약2달간(상반기 1회, 하반기 1회)의 휴직이 발생하게 되며, 연월차휴가  까지 포함하게되면 2009년도에 약 3개월정도의 휴직,휴가일수가 발생하게 됨.)

으로 되어있는데 아무것도 실행된것이없다.
조합에서 돌린 동의서에 서명했는데 오늘 대의원희의결과 동의서에 또 서명하라것은 조합원을 두번죽이는것이다.

법적(이 노사합의서에 대해 노사대표 및 사원(조합원,명예퇴직자 및 희망퇴직자 포함) 누구든지 햔후 일체의 민형사상의 이의제기와 소(訴)를 제기하지 아니한다)효력이있는 문구가있는 동의서에 서명하면 실행이 안될경우 어찌할것인지 분명히 조합원에게 알려줘야한다.

지회장님!
동의서 서명이 우선이아니라 조합원은 회사를 믿고 회사는 조합을 믿는 신뢰하는 노사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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