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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퇴직 강요 다단계 주의보 경보


글쓴이: 먼저나간자

등록일: 2009-05-08 22:09
조회수: 1511
 
  이제 철마골은 온통 철죽꽃이 만발.. 그곳이 보고 싶습니다.
  회사관련 안좋은 소식( 舊 성우산업)이 담장 밖으로 흘러 나오고.. 가슴이 아픕니다.
  3.8 이북의 김정일의 독재로 수십만명이 죽은것이나..
  일백삼십명이상의 선,후배가  회사에서 쫒껴나간것이 무엇이 다를까..  
  
  최근에 9개월 무급휴직을 받은 차장 한사람을 만났는데..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이번에 함께 9개월 무급휴직을 당한 작자중에 다단계에 가입한  X가 부장,차장에게
  사표를 하면 실업수당을 받도록 해 줄테니까.. 사직서에 서명하라고 한다는데..
  정신 나간놈이 아닌가.. 정말이 아니길 바라며..
   지금 복직을 위한 투쟁을 하고있는 선배들을 생각하여 응원을 하셔야지..
  "정도경영"을 추구하는 S&T대우의 최고 경영진은 아니고.. 몇몇 나부랭이들이
   작당하여 사주한것으로 판단이 됩니다...하하하 그 나믈에 그밥인데..무엇이 다를까..

   절대로 사표를 쓰지말고 또 다시 그런 말을 하면 조둥이에 빨래찝깨를 달고
   바로 멱살을 잡고 노동부 부산지청에 끌고가서..바로 옆에 경찰청에 집어넣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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