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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041
 교선부장
 “노조파괴 목적 용역폭력 직장폐쇄 위법” 2013-09-16 964
2040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대우조선, 해외법인 연수생 노동착취” 2010-11-15 956
2039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도망쳐도 비정규직…더 갈곳 없다” 2010-12-08 956
2038
 소식통
 “돈 줄테니 입 다물어” 2006-08-22 1474
2037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반도체노동자 죽어가는데 삼성 발뺌만…” 2010-12-23 971
2036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밥먹듯이 약속 뒤집는 회사, 누군가 싸워야 하... 2011-01-19 900
2035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배고픔·칼바람…죽음 두렵지만 비정규직 노동권... 2011-01-11 852
2034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복수노조다 뭐다 친했던 사람들 등뒤에 비수 꽂... 2011-12-29 1196
2033
 교선부장
 “사기치지 마라 문재인 정부” 2018-07-02 878
2032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새해 소망은 단 하나, 일터로 돌아가는 거죠... 2011-01-03 993
2031
 교선부장
 “쌍용차 파업참가 해고는 부당” 2012-04-18 965
2030
 법규부장
 “여름 장마철 젖은 행주를 조심하세요.” 2003-06-27 1858
2029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여전히 못이룬 태일이의 꿈…정규-비정규직 힘 ... 2010-11-04 1034
2028
 교선부장
 “우리가 희망이 됩시다!” 2012-12-05 1006
2027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우리의 어머니 이소선, 태일이 곁으로 잘 가세... 2011-09-03 856
2026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유성기업 징계해고는 단협위반” ...10일 법원 ... 2011-11-14 944
2025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이 무시무시한 세상…나약한 나를 다 바치마” 2010-11-05 949
2024
 사람사는세상
 “재직자만 주는 상여금도 통상임금” 판결 또 나... 2015-02-06 874
2023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저들 사정보다 내 등록금이 더 절박" 2011-09-22 945
2022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정규직 그 날까지” 끝나지 않은 동희오토 투... 2010-11-04 995
2021
 교선부장
 “정기상여금도 통상임금” … 대법원 첫 판결 2012-04-20 2526
2020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탈출한 말레이곰 보다 못한 현실 안타깝다” 2010-12-20 866
2019
 교선부장
 “투표하면 수당 드립니다” 2016-04-01 1170
2018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한진중 투쟁 격려, 천리길 별탈 없길” 2011-07-03 1001
2017
 교선부장
 “해고실시 현안해결 핑계 교섭불응, 노조법상 정... 2012-01-15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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