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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173
 부지매
 ‘씹다버린 껌’처럼, 부산의 미래는 암울하다. 2006-04-18 1523
2172
 부지매
 ‘왜 이렇게 살아야 해...’ 2006-03-06 1702
2171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재고용 기준시점’ 합의뒤 1년이냐, 해고뒤 1... 2011-11-03 879
2170
 부지매
 ‘천태종단 경찰을 앞세워 무자비한 폭력행사 동... 2006-10-24 1288
2169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한달 75만원·점심값 9천원’ 노조 만들었다... 2011-01-04 985
2168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파업’ 노동계 전체로 확산 조짐 2010-11-22 942
2167
 민주노총부산본부
 ‘현장간부 교육역량강화 교육’ 참가자 모집 2008-10-14 1088
2166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희망버스’ 시민들, 새벽 구사대 뚫고 한진중 ... 2011-06-12 1710
2165
 교선부장
 “2010년 KEC파업 업무방해죄 아니다” 2012-06-20 981
2164
 교선부장
 “20년 만에 처음 지회 찾아오는 사람 있다” 2013-04-10 1099
2163
 교선부장
 “2월 14일 우리는 해고됩니다” 2012-02-07 1025
2162
 노동자
 “5월1일 강제로 일 시키면 신고하세요” 2014-04-23 905
2161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MB정부서 노동3권 보장안돼” 50% 2010-11-08 964
2160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시급 5000원’ 떠돌이만 9년…떳떳한 아빠... 2010-11-18 943
2159
 소식통
 “고용유연성과 정리해고 맞바꾸자” 2006-08-22 1289
2158
 교선부장
 “근로기준법 무시한 노동부 2대 지침 무효” 2016-01-25 960
2157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근로기준법 준수” 외치며 분신 2010-11-04 1071
2156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끔찍한 삶 벗어나려는 간절함의 열매” 2010-11-03 1092
2155
 교선부장
 “나 혼자 참고 살아봐야 바뀌는 게 없다” 2018-01-23 1435
2154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나는 용역이다, 김진숙 잡아라” 아이들의 용... 2011-09-21 1297
2153
 교선부장
 “노조 뺏긴 뒤 후회하면 늦습니다” 2012-08-10 938
2152
 교선부장
 “노조파괴 목적 용역폭력 직장폐쇄 위법” 2013-09-16 1015
2151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대우조선, 해외법인 연수생 노동착취” 2010-11-15 1009
2150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도망쳐도 비정규직…더 갈곳 없다” 2010-12-08 1006
2149
 소식통
 “돈 줄테니 입 다물어” 2006-08-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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