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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148
 반딧불이
 그래 죽자 2009-01-28 1580
2147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176호 - 전교조, 최저임금, 타워... 2007-05-31 1580
2146
 촌철
 과연 무엇을 위한 경영인가? 2006-11-29 1580
2145
 Yi
 왜 현장의 작은 소리를 배제하는가? 2007-06-27 1580
2144
 아파트
 최평규의 조합원 탄압과 돈에 대한 욕망은 어디... 2015-09-21 1579
2143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한진중공업 노조위원장 고김주익열사 추도사 김진... 2011-01-12 1579
2142
 교선부장
 21일째 노숙 농성…S&T중공업노조 농성장 가보... 2017-01-24 1577
2141
 사람사는세상
 알려왔습니다. 2010-07-29 1577
2140
 민주노총부산본부
 주간통신부산203호-열심히 일한 이주노동자, 떠... 2007-12-21 1577
2139
 부산본부
 전국농협노조 부산본부 투쟁속보 31호 2007-12-03 1577
2138
 s&t대우.
 무엇이 그룹 회장을 단식으로까지 몰고 갔을까 -... 9 2007-09-20 1576
2137
 백의종군
 S&T 기업주궁금합니다. 4 2006-03-02 1576
2136
 실사구시
 S&T기전 노조폭력사태 관련, CCTV 영상화면 ... 2009-05-20 1575
2135
 그린핑거
 S&T대우종업원님들화이팅... 2009-02-05 1575
2134
 극단새벽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변현주 1인극... 2009-02-04 1575
2133
 부산본부
 농협노조 - [부산본부투쟁속보41호] 악질적인 ... 2008-02-13 1575
2132
 
 얼마나 더 벌고 싶은가요? 10 2007-09-19 1575
2131
 추석인데
 손석희의 시선집중___밑에서 퍼서 추가 1 2007-09-20 1574
2130
 부지매
 부산시에서 일자리 제시? 2006-06-25 1574
2129
 고용안정
 WIN123에 대하여 2006-02-26 1574
2128
 조합원553
 지금으로부터 20년전의 기사입니다. 2010-08-20 1573
2127
 청춘
 우리가족 2009-02-04 1573
2126
 무관심
 사장님께 한 말씀 올립니다. 2015-09-20 1572
2125
 남일이
 [중공업 펀글] 거짓선동은 얻어갈것이 없다 2014-01-09 1572
2124
 투쟁으로
 대우정밀동지들힘내세요(S&T중공업 홈에서 퍼옴)... 2007-09-11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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