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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는 가끔 이곳을 다녀간다


글쓴이: 뜨거운눈물

등록일: 2010-09-07 16:14
조회수: 1493
 
나는 가끔 이곳을 다녀간다.
이곳은 항상 어지럽다.
노동자의 평화로움으로 가득차야 하는 이공간에...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오늘도 마찬가지다.
경영자는 경영자 다워와 하는데 이곳은 주인행세만 하려는 독불장군만 존재한다.
그러면 좋다. 주인이라도 좋다.
그럼 주인은 무엇인가?
사전에서 말하기를 단체 따위를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는 사람이라 한다.
그런데 여기 주인은 책임감을 가장한 독선과 아집 뿐이다.
항상 남들 보기엔 그럴듯 해보이는 대외적인 활동들 뿐...

참으로 우습다. 하하하하하
당시은 정말이지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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