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명절을 보내고...


글쓴이: 심퉁이

등록일: 2009-01-27 11:53
조회수: 1421 / 추천수: 1
 
힘든 한해가 다가오고 있네요...
경영진이라는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사람들을 나가 주었으면 하네요
높은자리에 있으면 종업원들에 대한 막중한 의무감이 있으야
되지 않나요... 그들에게는 모든것이 말처럼 쉬운가 보네요
몇몇사람들에게는 달콤한 말로 꼬드겨서 이용해묵고....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런식의 경영은 지금막 경제학대학원 나온사람도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든 경영을 숫자로만 본다면 그속에는 사람이 없는거겠죠
사람중심의 경영이 없다면 회사는 미래가 존재 할까요..
웃음이 없는 회사 ..언젠가는나이 묵었다고 근속연수 높다고 나가 줬으면하는 회사
참으로 헛 웃음만 나오네요...

조합원 여러분... 나는 감원대상이 아니라고 이번에는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 하세요? 부파트장 키맨이라는 여러분도...
달콤한 말에 넘어가면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요
조합이 무너지면 그때도 나는 아니네 하는 분들이 괞챦을까요..
그때도 달콤한 말들로 여러분 귀에 속샤겨 주겠죠 니는 아니라고
수고한다는 말로 립서비스해주겠죠 .. 하지만 세상이 그리좋은것만은 아니죠
달면 삼키고 쓰면 버리는... 우리는 사용 아니 이용 대상일뿐이죠

두서없이 심난한 마음에 글짜좀 적었네요
희망도 우리가 만들어 봅시다... 경영진은 아닌것 같네요
조합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894
 k
 -정도를 걷자- 2012-02-23 942
2893
  599번 회원
 . 2004-06-15 1610
2892
 소식통
 . 2006-12-08 1249
2891
 노동자
 . 2006-12-08 1148
2890
 닥터,유
 . 2009-01-28 1008
2889
 개가되리
 . 2009-12-19 1154
2888
 경영지원본부장
 . 2014-12-24 940
2887
 경영지원본부장
     . 2014-12-25 900
2886
 사원
 . 2014-12-30 966
2885
 교선부장
 .(S&T중공업지회) 흑자속에 강제“권고사직” ... 2013-03-20 1504
2884
 0
 .. 2013-01-06 1030
2883
 홍보팀
 .. 2014-12-30 1023
2882
 홍보팀
     .. 2014-12-31 882
2881
 권형순
 ... 1 2006-12-06 1578
2880
 1234
 ..... 2009-12-24 1535
2879
 심마니
 ....닝기리 조또.... 2009-03-11 1252
2878
 kkk단
 ...또 시작이네.... 2012-02-13 979
2877
 daewoo
 ...또 잔머리 굴리는기가.... 1 2007-10-06 2172
2876
 daewoo
 ...또다시 앞으로...... 7 2007-09-23 1639
 심퉁이
 ...명절을 보내고... 2009-01-27 1421
2874
 심마니
 ...차말로 재밋는 회사라... 2009-02-28 1403
2873
 Esperanto
 ...첫 투쟁을 마치며 .... 2006-12-22 1650
2872
 똘마니
 ..헐 2011-11-20 1063
2871
 돌팔매
 04 회사측 최종제시안... 2004-07-28 1592
2870
 굴비
 06투쟁! 잠정합의까지의 몇가지 의혹 2006-12-19 1284
      
 1   2   3   4   5   6   7   8   9   1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