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S&T중공업지회) 흑자속에 강제“권고사직” 무책임한 인사 규탄한다


글쓴이: 교선부장

등록일: 2013-03-20 17:55
조회수: 1559
 

 흑자속에 강제“권고사직” 무책임한 인사 규탄한다.

《회사의 무능경영에 책임을 하위 사무관리직 사원들에게만 전가하는 무책임한 인사정책을 강력하게 규탄한다.》
 
이번 회사측의 “권고사직” 인사정책은 아무 죄 없이 시키는대로 일만한 하위 사무관리직 사원들에게만 경영책임을 전가하는 무책임한 인사정책이다.
 
회사는 당초 계획한 경영목표보다는 다소 줄기는 했지만 작년에도 많은 흑자를 기록했다. 이번 인사정책은 경영목표 미달의 책임을 아무런 권한 없이 묵묵히 일만해온 하위직 사원들에게 “권고사직”이란 정리해고를 단행하고 있는 것으로 최고 경영진과 중역들의 도덕성 실종과 책임회피성 인사 정책이다.
 
9년 연속 흑자기록은 전체 사원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룩한 것이다.
 
회사는 흑자가 계속 될수록 사원들의 노력에 보상하고,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하여 신입인력을 충원하고, 회사의 발전을 가속시켜야 됨에도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사원들의 노력을 보답하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한 사원들의 생계를 하루아침에 빼앗아버리는 강제정리해고를 단행 한 것이다.
 
회사는 이번 인사 “권고사직”을 즉각 철회하고 사람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전체 사원들이 회사를 위해 함께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회사는 주주,협력사,고객 감동보다 M&A 11년 동안 흑자를 기록한 전체 사원들의 피 땀 흘린 노력에 대한 감동을 먼저 실시해야 한다.
 
2013. 3. 18
 
전극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S&T중공업 지회
 
<출처:S&T중공업 지회>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894
 k
 -정도를 걷자- 2012-02-23 980
2893
  599번 회원
 . 2004-06-15 1656
2892
 소식통
 . 2006-12-08 1283
2891
 노동자
 . 2006-12-08 1178
2890
 닥터,유
 . 2009-01-28 1042
2889
 개가되리
 . 2009-12-19 1183
2888
 경영지원본부장
 . 2014-12-24 1017
2887
 경영지원본부장
     . 2014-12-25 975
2886
 사원
 . 2014-12-30 1082
 교선부장
 .(S&T중공업지회) 흑자속에 강제“권고사직” ... 2013-03-20 1559
2884
 0
 .. 2013-01-06 1066
2883
 홍보팀
 .. 2014-12-30 1118
2882
 홍보팀
     .. 2014-12-31 960
2881
 권형순
 ... 1 2006-12-06 1609
2880
 1234
 ..... 2009-12-24 1558
2879
 심마니
 ....닝기리 조또.... 2009-03-11 1281
2878
 kkk단
 ...또 시작이네.... 2012-02-13 1030
2877
 daewoo
 ...또 잔머리 굴리는기가.... 1 2007-10-06 2200
2876
 daewoo
 ...또다시 앞으로...... 7 2007-09-23 1663
2875
 심퉁이
 ...명절을 보내고... 2009-01-27 1446
2874
 심마니
 ...차말로 재밋는 회사라... 2009-02-28 1434
2873
 Esperanto
 ...첫 투쟁을 마치며 .... 2006-12-22 1678
2872
 똘마니
 ..헐 2011-11-20 1099
2871
 돌팔매
 04 회사측 최종제시안... 2004-07-28 1621
2870
 굴비
 06투쟁! 잠정합의까지의 몇가지 의혹 2006-12-19 1314
      
 1   2   3   4   5   6   7   8   9   1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