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대우 노동조합 ::
자유게시판 서브타이틀

제목: 현대차 신승훈 조합원 끝내 운명 .


글쓴이: 교선부장

등록일: 2012-01-15 20:31
조회수: 753
 
15일 새벽 3시…지부 17일 임시대의원대회 예정

지난 8일 현대차 울산공장 엔진5부 작업장에서 분신한 신승훈 조합원이 15일 새벽 3시경 끝내 생을 마감했다. 이와 관련해 지부는 오는 17일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부는 신 조합원의 분신사태를 ‘사측의 현장탄압에 의한 분신항거’로 공식 규정한 바 있다. 따라 이번 임시대의원대회 때 지부는 그에 걸맞는 장례절차와 열사추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신 조합원은 68년 경북 포항 출생으로 지난 91년 현대차 울산공장 소형엔진부에 입사한 이래 노조 소위원, 노조대의원, 현장조직위원 등 노조간부를 수차례 역임했다. 그러다 지난 8일 사측 현장탄압에 항거해 분신했다. 분신한 지 일주일 만에 운명을 달리한 신 조합원은 미망인과 13세, 12세 두 아들을 유가족으로 남겼다.


<출처 : 금속노조>
    
번호  글쓴이 제목 등록일 조회
2894
 펀글
 현대차를 교훈삼아 대우정밀지회도 변해야!!! 2006-12-16 1698
2893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정규직노조·민노총 간부도 고소 2010-12-04 946
2892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비정규직 연봉 부풀려 홍보 2010-11-24 1201
2891
 교선부장
 현대차 정규직노조 간부의 통렬한 반성문 2013-04-06 938
 교선부장
 현대차 신승훈 조합원 끝내 운명 . 2012-01-15 753
2889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사측 500여명 농성장 진입, 격렬 충돌... 2010-11-20 908
2888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파업, 경찰과 충돌 2010-11-16 833
2887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현장 “얼마나 더 눈물 흘려... 2010-11-29 767
2886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전주·아산공장으로 확산 2010-11-23 1001
2885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연대 확산 2010-11-19 901
2884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파상적 공장 점거농성 2010-11-17 876
2883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비정규직 ‘직접 고용 요구’ 파업....“... 2010-11-16 949
2882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비정규직 '미녀 쌍둥이’, “이번엔 꼭 ... 2010-11-22 942
2881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분신 노동자 “오른쪽 바퀴는 정규직, 왼... 2010-11-23 1043
2880
 교선부장
 현대차 노사 임금피크제·임금인상 '원점 재교섭'... 2016-08-29 451
2879
 조수원열사정신계승사업회
 현대차 23일째 교섭 외면…정규직 ‘파업 투표’... 2010-12-08 913
2878
 교선부장
 현대중노조 집행부 교체, 조선업·지역 노사관계... 2013-10-21 798
2877
 45TG
 현대중공업대졸초임 6 2007-09-15 2741
2876
 yyyyy
 현대중공업 타결 내용을 올려 봅니다 2003-07-09 1887
2875
 노동자
 현대중공업 일반사무직 노조 출범 2015-02-02 652
2874
 노동자
 현대중공업 사무직은 왜 노조를 만들었나 2015-02-02 830
2873
 청춘
 현대중공업 16년째 무파업 타결 2010-07-13 1265
2872
 교선부장
 현대자동차 임금교섭 잠정합의 2013-09-06 1230
2871
 소식통
 현대자동차 무분규 임단협 타결 2007-09-04 1646
2870
 교선부장
 현대계열사, ‘부당해고 기간 100%가산금 지급... 2012-11-15 1213
      
 1   2   3   4   5   6   7   8   9   10  .. 121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