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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력한노조


글쓴이: 투쟁이다

등록일: 2010-03-01 11:05
조회수: 1257
 
강력한노조... 글귀가 안타깝군요 문지회장출범후 많은기대와 바램이 있었음니다..

하지만 지금은 지회을 어떻게 할런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어느정도 안정이 되어야 되는데 자꾸만 삐끄딱한 소리가 들리는것 왜일까요?
간부들의 협의없이 일방적부서이동, 퇴직금 중간정산 지회의 대책없는 행동 , 외주건 회사의 일방적 행동 등 많은 현안들이 과제로 남아 있읍니다..

중간정산문제는 공고문을 붙혀 고충처리가 당연한데 더러운자본 정책을 닮아가는지 쉬쉬하면 하는게 도대체 뭡니까.. 대의원을 통해 얘기 했다지만 현장에는 들은분 안들은분 얘기가 많읍니다..

몇몇간부들만 현장순회을 하고 다른간부들은 뭘하는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아무리 연대활동이 중요하다지만 지금 현장은 파트,부파트0  악질자본의 극에달한 행동을 저릴려는데 빈번한 현장순회을 통해 조합원과 공유하면 저질 서러운 행동을  자행하는 자본에 대응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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