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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합니다. 최회장님


글쓴이: 희망

등록일: 2009-02-03 22:51
조회수: 1677 / 추천수: 15
 
노.사.민.정 위기극복 노사대타협 첫 회의란 주제가 헤드라인 뉴스에 나왔습니다.

우리회사는 어떻습니까?
워크아웃이란 고통을 격어 봤기에 어렵고 힘들다 해서 고통분담 1인당 천만원 고통분담을 하여 회사의 정상화에 함께 하고자 하였는데  한수더 떠 2000만원 넘는 고통을 더 요구하고 95명의 해고도 모자라 105명을 더 정리해고 하겠다합니다. 최회장님 욕심이 과하십니다.

올바른 기업가라면
종업원이 고통분담을 하면  사재 출현과 회사의 미래 발전방향등 슬기롭게 머리를 싸매도 부족할텐데... 서울대 좋은 머리들은 좋은 곳에 쓰지않고 어떻하면 사람 괴롭히고 못살게 할 궁리만 하는지... 안타깝습니다.

s&t자본이 들어와  많은 흑자를 냈으면서 우리회사뿐 아니라 세계최고 삼성전자도 적자를 기록하는 상황에 잠시 어렵다고 정리해고 칼을 무차별 휘두르고 오르지 돈벌이만 생각하는 최회장님 반성하세요.

30년만에 많은 돈을 모았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얻진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강탈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종업원은 어렵다 힘들다 고통을 겪고있는데 친인척 특수관계인은 1월 29일. 2월2일 공시에 s&t홀딩스 주주변동사항을 보면 참으로 입이 벌어집니다. 66.24에서 66.47% 로 지분 변동되었습니다. 많고 적음이 아니라 기업가의 부도덕함을 보았습니다. 최회장님 어렵다힘들다 표정관리 쯤은 하셨어야죠 ....욕심만 부리시고...

제 생각엔 1/4분기 적자는 됩니다. 아니 만듭니다.  정리해고 명분이 원성되면 7월부터는 무척 바쁘리라 생각합니다. 어려울 수 있으나 정리해고 조건 위기 조작입니다. 회사의 위법은 무척 관대하면서 우리의 흠은 어짜나 쥐어 짜는지 ... 휴업 때 일 시키고 .단체협약 위반. 기타합의서 위반...등 나열하기 부끄럽습니다.

지회장님 조합원 전원 살리려 너무 많은 것 양보하지 마세요.
차라리 정리해고 당해 정의가 무엇인지 끝까지 보여 주겠습니다.
20명만 있으면 자신 있습니다. 최회장의 부도덕성을 전국으로 홍보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꼭 s&t대우로 돌아오겠습니다.

이렇게 해 볼 생각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포장하고 싶은 최회장님  30년 인생 스토리 다규멘터리를 제작하여 CD와 구조조정 고통분담 과정을 만들어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기타 국회의원. 청와대. 국민권익위원회.금감원. 노동부. 보건복지부. 봉하마을노통 .문수석등 ...노무현정권의 최대성장 과정을 들어 보고 홍보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부산시청 앞 .설악파크 국회의사당 앞... 등 사랑하는 우리S&T대우 홍보 좀 해볼까 생각입니다.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정리해고 특별위에서 조금만 지원해주세요.

95년 12월 15일 싸움을 기억합니다. 서울역에서 명동성당에서 우리지회의 힘을 보았습니다.
전흥재 지회장님 믿습니다. 싸우지 못해서 안 싸우는 것이 아니고 큰싸움을 싸워봤기에 많은 반대여론에도 교섭으로 문제을 해결하려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오늘 많은 사람의 눈을 보았습니다. 자신있습니다.  힘내세요. s&t대우지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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