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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 해도 너무한 노치


글쓴이: 사노 신 라면

등록일: 2013-06-22 00:30
조회수: 1374
 
진정 회사의 의도를 모른단 말인가
답답
1-2년도 아닌 10년전 일을 들추어 징계 때리면
털어 먼지 안나는사람 누굴까
살다보면 진실이죽고 불의가 살수도 있는게 새상사
임투 앞두고  간부 징계 때리고
이건 아니지 .
임투끝나고 하면 모를까
노동자는 노동자 눈으로 바라보는게 동지아닌가
내만 잘되면그만인가
조00의 아픔을 같이 하는게 노동자의 눈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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