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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런줄 몰랐습니다...


글쓴이: 헤라

등록일: 2009-01-23 04:31
조회수: 1569 / 추천수: 2
 
공갈협박에 사표를 써야 했던 분들의 심정을...글을 쓰고...아래엔 무슨 글들이 있나하고...읽어 보았더니...억...내남편의 직장에서 이런 일들이...회장님과 사장님께선 남의 밥줄을 끈어 놓고 두다리 펴고 잠은 잘 자는지 의심스럽습니다...큰벌 받습니다...내가 미쳤어 내가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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