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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우정밀에 대한 효성의 mou 체결에 대하여 지나가는 과객의 비조


글쓴이: 길사모

등록일: 2005-09-25 17:26
조회수: 2019 / 추천수: 19
 
대우정밀  근로자  여러분, 본인은 귀사와 아무런 연관도 없는 사람으로 인터넷 검색중 효성이 대우정밀에 대하여 mou를 체결하였다기에,  사이트를 뒤지어서 대우정밀 여러분의 행복한 삶의 안위를 생각하여 몇자 적는 봐 입니다. 여러분의 회사가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효성의 조회장의 손아귀로 넘너가는 순간 여러분의 안위는 어느 누구도 보호할수없으며 여러분의 기대고 있는 노동조합이라는 커다란 언덕도 자본가와 공권력이 결탁한 조회장의 하수인들 앞에서는 결국무용지물이 될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본인은 몸으로 격은 사람입니다. 본인에 나이 24살 많은 꿈을안고 20여년전 효성 계전과에 들어갔으며, 정년까지는 아무런 문제없이 자식들 대학보내며 안정된 삶을 영위할줄 았았습니다, 효성 계전과에 대해 본인과 동료들은  자부심도 대단하였습니다. imf 터지기 일년전 조회장은 016 사업권에 효성자체의 기술문제로 탈락하자
공무부서 (공무과,계전과)를 끌여들여 기술전문엔지니어링 회사를 만든다고 난리 부르스쳐 m텍크라는 회사로 소속을 바꿀수밖에 없도록 눌러 붙였습니다, 처음에는 일본 출장보내준다 여권사진 제출하라 (물론 - 뻥) 고급방한복 허지만 그속임수는 오래가지 안았습니다. 조회장 입을통한 하수인들은 사람을 10%줄여라 ,20%로 줄라, 어제까지 효성이고 같은 자리에서 같은일을 계속하는 사람을 단지없체명이 바뀌었다 하여 야간에 졸았다 하여 바로 해고 하여도 어디하소연 할곳었는곳,창원에있는 효성모터(motor),울산공장내 포리에스터, 용연bp공장등 모두가 하도급하 고용을 보장못하는 촉탁이라는  점문업체의 전철을 밟으며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많은동료들이 본인처럼 정든직장을 떠나야하였습니다. 본인의 동료는 보전작업중 허리를 다쳤으나 회사는 산재처리를 하지안고 집에서 요양하게 한후 다시재발하자 근무를 한것처럼 거짓으로 처리하여 집에서 쉬게하여 허리환자를 만들어놓고  공장이설시 타부서로 전보해야함에도 본인과 동료들을 해고에 준하는 방법으로 강제 퇴사시켯습니다(물론 허리환자도),물론 그일을맡은 하수인인 사장은,당시 담당부장으로 있을때었읍니다.말이 명퇴금이지 12년에서 18년근무한 사람의 명퇴금은 1700~2900이었습니다,그것도 수당포함하지 안은 기본급으로,1900받은 허리환자는지금도 투병중에 있습니다. 대우정밀여러분 본인은 효성근무시 효성노조에 대하여 환멸을 느끼고 자진탈퇴한 사람입니다.대우정밀 여러분 효성은 온갖미사여구로 여러분을 현혹시킬겄입니다 . 허나 그단물도 5년이상가지 안씁니다. 그때후회하면 늦습니다.효성의 칼날은 지휘고하를 가리지 안습니다.본인의 글에 대하여 진실 여부를 따지려면 효성민노총 사이트를 찿거나 효성과 연관있는 사람을 찿아확인해보십시오 ,본인이 이글을 쓰게된 연유는 대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효성에서  짤린후, 가장으로서  일을해서 가정의 책임을 져야하는되 갈곳이 없다는 비참함 쌀떨어져, 공과금은 여러달 밀려..., 그속에서 한줄 기댈곳은 거제도  대우 해양이었습니다. 어느덧 회사를 나온지도 어느덧 4년 지금의 부평초같은  삶을 여러분은 격지 말기를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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