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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잠못자는 이밤이 계속되면


글쓴이: 중계인

등록일: 2006-12-02 16:21
조회수: 1658 / 추천수: 6
 

  이제 임단협으로 시작된 파업이 고비를 넘어, 사막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원들이 현장지원하면서... 발생되는 안전사고 및 불량사태.. 발생하고 있다
  A/BAG에 투입된 김과장,그리고 다수,
  S/A에 일하다가 사고나서 쉬쉬하는 김차장...
  작업대의 키가 맞지않아 허리가 아픈 사원들,
  심야근무조가 생겨서 사원도 2교대가 시작되었다...
  의무실에 갈라고 하면... 부서장에게 신청서 내고 가는것( 세상에 이런일...)▶ 노동부에 고발하자
  
  토요일,일요일 현장을 자발적(???) 지원하는 사원들 불쌍하다.. 쉬지도 못하고
  지원금은 갑작기 변경이 되었다고 투덜거리지 말고.. 정당히 요구를 하라

  구조조정이 시작되면 제먼저.. 사원에게.. 그리고 6개월 유급휴가등으로..
  이제 우리모두 힘을 합치자, 조금만 지나가면 모두다 운동장에 모여...가자..

  협상도 안하는 노측(김사장외 형철동지) 그리고 힘잃은 노무팀은 무엇을 합니까.

  이제 증권거래소에 신고를 하자,산업은행의 투자자에게도,
  협상도 않하고 봉급받는 이사진은 임시이사회를 열어 짤랄야 한다. 그리고 임시이사진을 구성하고..
  그리고 집행부도 전임직에서 사표... 그리고 비상대책위를 구성하여..,

  신임 노와 사가 만나서 협상을 마무리를 짖자...
   더이상 직무유기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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