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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타까운 현실..,


글쓴이: 고통분담

등록일: 2006-11-10 20:57
조회수: 1271 / 추천수: 26
 
대정지회 옛부터 저력은 있다.,
해서 밑어본다.
대정노동 조합의 분규는 답을 만들어 놓고 시작해서 그 답을 수험생한테 체첨하라 한다.
그럼 점수는 만점일수 밖에 없다.
s&t 그룹 회장님 이하 사장님 께 아룁니다.
정밀 노동조합 조합원은 정말이지 마음이 좋은 작업자들로 현장을 아끼고 내 직업을 사랑할줄 아는
노동자 입니다.
현재 잔업거부,특근거부 하고 있다고 사원들 투입해서 하루 이틀 납기맞춰 현실을 이겨보려 하지만
정밀 노동조합원을 우습게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사람들 하다면 하는 사람들입니다.
사원들 투입해서 생산해서 납기 맞추는거 끝까지 두고 볼 위인들 아닙니다.
오늘 경고 파업에 다음주 점차 수위를 높이면 그 강도가 회장님,사장님 이하 관련 임원님들 한테 돌아
올겁니다.
지금은 묵고하고 지나지만 각종 간담회를 통해 자기 맡은 장비 사원들이 손대고 나면 솔직히 기분안좋고
청소도 안해놓고 불량만 내놓고 ..., 그 뒤치닥 할려니 그 기분 정말 역같다고 합니다.
이러다가 한 이틀 두고 보고 내장비 내가 지킨다고 아무도 센서 오작동 만들고 사원들 헛수고 하게 만들면
누가 감당합니까?
회장님?사장님?
빨리 타협안을 찾으세요.
그래야 내 하는일 마음편히 업무에 전력을 다 하지요.
근로자가 무슨 죄가 있나요..,
못배우고 못갖은게 죈가요?
편히 일좀하게 해 주세요.,.
간절한 맘으로 몇자 적어봤습니다.
S&T 대우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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